CIO Summit 2019 후기 –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앞서나갈 수 있는 방법은?!

 

Vodafone 사례를 설명하고 있는 SPH 조영만 차장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CIO 행사 ‘CIO 서밋 2019’가 지난 2 21일 인터콘티넨탈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Digital 2019, 연결하고 해석하고 지능화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서밋에서는 롯데백화점 디지털사업부문장, 문화체육관광부 정보화담당관, 미래에셋대우 IT 대표가 참여하여 프로젝트 성공담을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시만텍코리아, 리미니스트리트, IBM,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등이 참여하여 디지털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서밋 발표는 ‘Intelligence’, ‘Analytics’, ‘Connectivity’의 세 트랙으로 나누어져 진행되었습니다. 5G 이동통신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데이터연결입니다. 연결 속에서 점점 더 많은 데이터가 쌓이고, 이를 제대로 분석해야 빠른 디지털 전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부스를 둘러보는 참가자들로 가득한 행사장

 

SPH 부스

 

저희 SPH는 유일한 GIS 관련 부스로 참여하여, 지도의 디지털화를 소개했습니다. SPH는 구글 지도와 CARTO를 활용한 애셋 트레킹, 상권 분석, 그리고 SuperMap 기반의 시설물 관리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SPH의 애셋 트레킹 솔루션은 항공, 선박, 차량에 대한 스마트한 관제를 가능하게 합니다. 부스에서도 소개된 아시아나 항공의 비행 감시 시스템은 운항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전 운항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전자 기업의 차량 감시 시스템은 수리기사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운영 효율과 비용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상권분석 사례로는 유럽 최대 통신사 Vodafone 사례와 함께, SK텔레콤의 Geo마케팅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서밋에서 처음 영상으로 소개된 시설물 관리 솔루션은 GIS와 시설 관리를 연계하여, 현장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서밋에서는 미래엔서해에너지의 지리정보시스템이 해당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은 보안 관련 문제로 삭제되었습니다)

 

이번 서밋에서는 IT 관련 분야 뿐만 아니라, 공공, 금융,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참가자들이 저희  부스를 방문하여, 이제 로케이션 인텔리전스는 모든 비즈니스에서 필수적 요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하기 위해, 지도를 활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CIO 서밋에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이나, 부스에서 해결하지 못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SPH는 고객 사례에 맞는 무료 세미나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여기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