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도로 교통사고 경위 파악엔? 디텍씨큐리티 블랙박스

지난 14일 경남 거제에서 비싼 외제차의 후방을 들이받아 1억 400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한, 일명 ‘람보르기니’ 사건이 SNS에서 빠르게 퍼져 화제거리로 떠올랐습니다. 적지 않은 수리비 액수에 보험회사에서 세밀하게 조사한 결과, 사고의 당사자들은 평소 알던 사이였던 것이 밝혀졌고 보험금을 타기 위한 자작극이었음을 인정했습니다.

다행이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아 보험사의 피해는 막았지만 현재 보험회사는 피의자들을 경찰에 사기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건처럼 사고 경위나 현장 그대로의 상황을 파악하려면 정확한 증거자료가 필요한데요, 다양한 사건사고에서 블랙박스 영상은 가장 정확하고 확실한 증거 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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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텍시큐리티 블랙박스 CX1000]

국내 많은 블랙박스 업체 중 디텍씨큐리티 (D-teg Security)는 2003년에 설립되어 주요 제품인 블랙박스 외에도 마이크로 DVR, 경찰용 무선 마이크, 차량용 모니터등을 생산하며 현재 일본, 미국, 영국에도 수출되고 있습니다.

디텍시큐리티의 블랙박스 영상은 Google Maps API (Javascript, Reverse-Geocoding API)를 활용하여 자동차 전방 영상을 비롯한 자동차 운행 속도, 경위도 정보와 함께 이동한 도로 루트도 지도와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시간대별로 이동한 위치는 GPS를 통해 수집되며 일반 지도와 위성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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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화면에서 구글 지도를 클릭하게 되면 아래 화면에서 보이듯 확대된 창으로 이동한 시간과 속도, 방향 정보까지 지도 위에 표출되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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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텍씨큐리티 블랙박스 데모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