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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토리

지도기반 여행 플래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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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토리(Earthtory.com)는 ‘지도위에 그리는 나만의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춰 여행 일정을 짤 수 있는 여행 플래닝 서비스입니다. 2012년 9월 설립된 신생 스타트업 기업으로, 최근 한화그룹에서 투자하여 가속도로 성장중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부응하여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하였고, 어스토리 일본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자유여행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위치기반 서비스 ‘어스토리’

자유여행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패키지 투어보다는 호텔예약 웹사이트, 항공권 가격비교 웹사이트 등 개별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가격비교 웹사이트를 통해 싼 호텔을 찾다가 시내와 멀리 떨어진 곳에 예약을 하거나, 불편한 교통 때문에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호텔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가보지 않아도 관심있는 장소들을 지도 위에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면 좀 더 쉽게 여행계획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어스토리가 출발하였다. 어스토리에는 수많은 여행 정보들이 있다. 그 중에서 가고싶은 장소들을 체크해두면, 체크한 장소들을 지도 위에서 보고 일정을 짤 수 있다.

구글지도는 어스토리에게 ‘물’과 같은 중요한 파트너.

‘지도 위에 그리는 나만의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시작한 어스토리는 처음부터 구글지도를 염두해두고 시작한 서비스이다. 어스토리의 주원우 대표는 “구글지도가 없으면 어스토리가 없다. 네이버지도나 다음지도는 해외 서비스가 안되니까 전혀 쓸수가 없고, 빙 맵은 축적이 지원이 안되는 데가 많다. 그리고, 오픈스트리트도 아직 부족한게 많다”고 말했다.

또한, 어스토리의 전병우 CTO는 이어 “메뉴얼이 정말 잘 구성되어 있다. 다른 지도들도 사용해 보았지만, 구글지도만큼 메뉴얼이 체계화되서 사전처럼 되있는 건 없다. 특히, 필요한것만 잘 정리되어 있다는 게 매우 좋다”고 덧붙였다.

최근 어스토리 재팬 출시 & 영어버전 준비중, “해외”서비스로 확대할 예정

어스토리의 일 평균 방문자 수는 약 3,000명 이며, 평균 체류시간은 8-9분이다. 동남아시아, 유럽, 호주,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등 전세계의 여행 알짜 정보 뿐만아니라, 사용자들이 직접 남긴 여행리뷰로 가득차있다. 전병우 CTO는 “어스토리 영어버전이 완료되면 구글 Place API를 활용해 장소의 리뷰를 활용할 계획이다. 장소랑 매칭시켜서 리뷰들이 같이 오픈될 수 있다는 건 구글지도의 매우 큰 장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주원우 대표는 이어 “장기적으로 어스토리의 플래닝 서비스를 통해서 바꾸고 싶은 패러다임이 있다. 사람들이 호텔을 가격을 보고 먼저 예약을 해놓고 여행지를 고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반대로 어스토리에서 가고싶은 장소를 먼저 선택하고 동선을 고려해 호텔을 최적의 위치에 예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Overview

  • 어스토리(Earthtory)
  • 산업: 여행
  • 활용 분야: 지도기반 여행 플래닝 서비스
  • 활용 제품: Google Maps 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