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Maps] 컴퓨터 앞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보는 당신을 위한 Tip

물론 이동 중에는 모바일에서 지도를 확인해야 하지만.. 사무실 책상에서도 모바일로 확인하시나요? 구글지도에서 “휴대기기로 장소 보내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동안 지도에서 장소검색 후, 1) URL 복사, 2) PC용 카톡 오픈, 3) 복사한 URL 붙여넣기, 4) 모바일 카톡 오픈 5) 전송된 URL 클릭.. 벌써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는 이 과정이,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서 엄청나게 편해졌습니다.

웹 지도에서 장소 검색 후, 1) 기기로 보내기 버튼만 누르면,  2) 모바일로 전송된 알림 클릭으로 바로 위치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화면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기기로보내기

 

지도에서 장소를 검색한 뒤, 장소 카드를 열어보면 이렇게 ‘기기로 보내기’ 버튼이 새로 생긴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위치정보를 보낼 수 있는 기기들의 리스트가 뜨는데요.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단, 컴퓨터와 동일한 계정으로 구글지도에 로그인된 모바일 기기만 뜬다는 점 주의하세요!  또 휴대기기에 최신 버전의 구글 모바일 지도가 설치되었는지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확대1

 

저는 아이폰으로 전송해보았는데요. 버튼을 누르자 마자 스마트폰에 알람이 울립니다. 화면 상단에 뜬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스마트폰에 설치된 구글지도 어플을 통해 위치 정보가 표시된답니다. 정말 간단하죠? 이제 더 이상 SNS로 URL을 보내거나 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도 웹에서 검색한 위치 정보를 바로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개

[보도자료] 알티베이스, 中 GIS 1위 슈퍼맵과 기술제휴 (2015.07.08)

국내 Google Maps for Work 프리미어 파트너이자 GIS SW SuperMap의 총판 기업인 (주)SPH의 ‘비글로벌(Be Global)’ 프로젝트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글로벌 GIS 소프트웨어 SuperMap은 최근 SuperMap iServer를 비롯한 SuperMap의 모든 제품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전문 기업인 알티베이스의 Altibase HBD의 기술 연동을 완료하였습니다. 두 기업의 기술적 제휴로 SPH에서 진행하는 ‘비글로벌(Be Global)’ 프로젝트의 첫 단추가 끼워졌습니다.

‘비글로벌(Be Global)’ 프로젝트는 SPH가 진행하는 한국의 GIS 응용솔루션 및 관련 IT솔루션 기업과 협력해 슈퍼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앞으로도 SPH와 SuperMap, 그리고 국내 우수의 GIS 기업들이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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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 中 GIS 1위 ‘슈퍼맵’과 기술제휴

알티베이스는 중국 GIS 시장 점유율 1위인 슈퍼맵(SuperMap)과 기술 제휴를 마치고, 슈퍼맵 아이서버(iServer)를 비롯한 모든 제품에 대해 연동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슈퍼맵의 대표 제품인 ‘아이서버(iServer)’는 오라클, 마이SQL, SQL서버 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고 있다.

알티베이스 관계자는 “시장 지배력이 있는 기업과 기술적으로 협력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 알티베이스 HDB와 슈퍼맵은 양사의 모든 제품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알티베이스 HDB는 spatial 기능 제공을 통해서 행정공간정보체계, 국토해양부 지하시설물통합관리 등 다양한 GIS 분야에 도입돼 활용되고 있다. 슈퍼맵은 지난 2013년 한국에 진출해 산림청, 서울시청, 한국측량협회 등 30여 기관 및 기업에 도입됐다.

슈퍼맵은 GIS 업계 최초로 중국 심천증권거래소(SZSE)에 상장된 GIS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슈퍼맵 아이서버’는 중국1위, 일본 3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GIS플랫폼 시장에서 급부상한 제품이다. 전 세계 400여개 IT회사가 슈퍼맵 GIS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이며, 히타치, 파나소닉, 엡손, 유럽 환경청 등 6천여개 정부기관 및 민간기업이 슈퍼맵 기반의 시스템을 사용중이다.

슈퍼맵의 한국 총판사인 SPH는 한국의 GIS 응용솔루션 및 관련 IT솔루션 기업과 협력해 슈퍼맵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글로벌(Be Global)’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의 첫번째 활동으로 알티베이스와 제품을 연동해 중국 및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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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필수품, 구글지도 어플 하나면 해외에서도 현지인처럼!

2015년도 벌써 반이 지나고 7월이네요! 직장인들은 휴가철을 맞아, 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여행 많이들 계획하고 계실텐데요, 해외여행의 필수품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이국적인 풍경을 담아줄 카메라, 그리고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썬글라스와 썬크림은 필수겠죠? 또, 낯선 곳에서의 숙박을 책임질 호텔 예약 사이트나 기차표 예매 사이트 등도 미리 알아놔야 할 거예요. 그렇지만! 이 모든 것보다도 중요한 게 하나 있으니, 바로  구글지도랍니다. 한국에서는 다른 지도 어플을 사용하시더라도, 해외에서는 구글지도 없이는 힘드실 걸요? 제가 머나먼 타지에서 국제미아가 되지 않기 위해 유용하게 사용했던 구글지도 어플 팁들, 여러분께도 공유해드릴게요~!

 

1. 리얼리티 작렬하는 45도 틸트뷰!

처음 가보는 해외에서 길을 찾을 때, 주변에 있는 건물이나 조형물 등을 통해서 길을 찾는 경우가 많죠? 구글지도에서는 45도에서 바라본 틸트뷰를 제공하기 때문에,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높은 건물이 지도 상의 어떤 건물인지, 또 내가 건물의 어느 방향에 서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왼쪽에서부터 프랑스의 노르트담 드 파리 대성당,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영국의 런던아이에요. 저는 사무실에서 지도만 보고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1. 틸트뷰

 

2. 선명한 위성사진 & 스트리트뷰

구글지도에서는 선명한 스트리트 뷰를 제공하기 때문에 내 위치가 어딘지 알기 쉽고 친구와 약속장소를 정하기도 간편하답니다. 또, 오밀조밀 모여있는 유럽의 골목에서 숙소를 찾아갈 때, 스트리트뷰로 거리의 풍경을 미리 보고 가야할 곳의 건물 외관을 확인하면 무거운 짐을 들고 거리에서 헤매는 시간이 확 줄겠죠?

2. 스트리트뷰

 

3. 구글지도 하나면 관광지 정보도 파악 끝!

구글지도로 프랑스의 에펠탑을 찾아봤어요! 45도 틸트뷰로 멋진 에펠탑이 보이네요. 핀을 클릭해봤더니 에펠탑의 역사에 대한 설명과 높이, 완공년도, 층수, 현지시각, 주소, 운영시간, 전화번호, 홈페이지 등 에펠탑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가 나옵니다. 아래로 내려가면 스트리트뷰와 이용자들이 직접 올린 사진을 볼 수 있고요. 물론 여러분도 사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더 아래에는 이용자들이 남긴 솔직한 리뷰와 별점을 볼 수 있어요. 구글지도 하나면 수많은 여행책과 블로그들, 힘들게 여기저기 찾아볼 필요 없겠죠?

3. 관광지 정보

 

4. 이 엄청 큰 궁전에서 화장실은 어떻게 찾지?

구글지도에서는 층별 건물의 실내지도 역시 제공합니다. 에펠탑 앞에 있는 사이요 궁전을 찾아봤더니 이렇게 층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네요! 지도를 확대하면 층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건물의 경우, 왼쪽 하단에 숫자가 적힌 바가 생겨요. 여기에서 원하는 층을 선택하면 건물의 실내 층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건데요. 사이요궁에서 남자 화장실은 1층에, 여자 화장실은 지하 1층에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네요!

4. 층별 정보

 

5. 내가 보고 싶은 장소만 모아 모아

그럼 여행 전에 이렇게 찾아본 여행지 정보를 두고두고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행지의 핀을 클릭한 뒤, 화면 가운데 별 표시를 누르면 ‘내 장소’에 저장이 되는데요. 메뉴의 ‘내 장소’ 탭을 선택하면 내가 저장한 장소들의 목록을 쭉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장소의 지도를 볼 수도 있고요.

5. 내 정보

 

6. 데이터 걱정 없이 구글지도 맘껏 보자!

해외 나갔을 때 가장 부담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폰 데이터 로밍 요금입니다. 저도 한번은 유럽여행 중에 멋 모르고 로밍 서비스를 이용했다가 요금 폭탄을 맞은 적이 있는데요. 그래도 스마트폰을 안 쓸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죠. 대신! 데이터를 최대한 아껴쓸 순 있겠죠? 그럴 때 사용하면 되는 것이 구글지도의 오프라인 지도 서비스입니다. 원하는 장소의 오프라인 지도를 저장하면 데이터가 꺼진 상태에서도 해당 지역의 지도를 확대/축소해서 볼 수 있어요.

6. 오프라인

[Google Maps] 당신이 구글지도 어플을 깔아야 하는 4가지 이유

어느새 내 몸과 가장 가까운 디바이스가 된 스마트폰! 여러분은 스마트폰에서 매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뭐가 있으세요? 저는 메신저, SNS, 카메라, 캘린더, 지도 등을 자주 쓰는데요. 특히, 복잡한 도심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되는 지도 앱! 아마 대부분 네이버지도 아니면 다음지도를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전세계인들에게 사랑 받는 구글지도지만, 여러 가지 법적인 규제들로 인해 미흡한 부분이 많아 국내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지도가 다른 지도 서비스들보다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면,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1. 여러 경로를 알기 쉽게 비교해보고 싶어!

대중교통 길찾기를 이용할 때, 여러 경로들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면 참 좋겠죠? 구글지도에서는 단순히 화면을 옆으로 밀어넘김으로써 지도 상의 경로, 소요되는 시간 등을 쉽게 비교해볼 수 있어요. 네이버지도와 다음지도에서 여러 경로를 비교하려면 일일이 여러 번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이에 비해 구글지도의 스와이핑 방식은 쉽고 빠르고 직관적이죠.

< 구글지도 >

1__구글경로비교_번호손가락_< 네이버지도 >

2__네이버경로비교_번호손가락_

< 다음지도 >

3__다음경로비교_번호손가락_

 

2. 지도와 목록, 둘 다 한 번에 볼 수 있는 주변 탐색은 없을까?

근처에 있는 음식점이나 카페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주변 검색 기능은 구글지도와 네이버지도, 다음지도가 모두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네이버지도에서는 지도를, 다음지도에서는 목록을 우선적으로 보여줘 둘 다 가시성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이에 비해 구글지도에서는 지도와 목록을 한 번에 보여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4. 주변탐색비교

 

3. 이쯤이면 전체 경로에서 어느 정도 온 거지?

구글지도에서는 대중교통 길찾기로 경로를 찾은 다음, 이동하는 중에 내가 전체 경로에서 어느 지점까지 왔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출발점에 있던 파란 점이 자동으로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건데요. 네이버지도와 다음지도에서도 현 위치 버튼을 클릭하면 내 위치가 표시되지만 구글지도에서는 별다른 조작 필요 없이, 알아서 경로 상의 내 위치를 인식해서 표시해주니까 더 편리하답니다.

5. 경로따라가기비교

 

4. 해외여행의 필수품, 구글지도!

네이버지도와 다음지도는 국내 지도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어요. 해외여행 갈 때는 구글지도 앱을 꼭 챙겨야겠죠? 구글지도에서는 오프라인 지도를 스마트폰에 저장해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도 볼 수 있답니다. 오프라인 지도에서는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세부 거리 지도는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죠. 대신 나라 별로 오프라인 지도 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요, 이 점은 미리 확인하는 거, 잊지 마세요! 오프라인 지도 외에도 관심장소 저장, 층별 실내지도 등 해외여행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을 구글지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