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례]Smart 물류 시대에 Google Maps API가 답하다

‘스마트 물류시대.’ 공급망관리솔루션(SCM) 부문에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각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RFID 기술을 이용해 제품의 보관이 가능해지고, 운송과정을 추적하고 모든 화물 차량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디지털 운행 기록계(DTG) 장착을 통해 차량의 상태, 위치추적이  용이해 졌습니다. 스마트 물류가 가능케 하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기업은 비용절감과 정확한 수치를 바탕으로 경영 결정을 높이는 데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운송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기 위해 지리정보시스템(GIS),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등이 활발하게 접목되고 있습니다.

작년 한국을 대표하는 식품 회사 중 하나인 L푸드는 차량 관제 및 고객 관리를 위해 Google Maps API 를 이용해 물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실시간 배송과 영업 활동을 추적(Asset tracking)해 영업 관리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왜 L푸드는 Google Maps를 선택하였을까요? 주요 이유 중 하나로  무엇보다도 다양한 API 가 있기 때문에 기업의 니즈에 맞춘 개발의 용이함과 차량 추적의 정확성 등을 주요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럼 실제 Google Maps API가 어떻게 업무 효율성을 높였는지  사진을 통해 어떻게 구현되는지 볼까요?

1. 차량관제

<카테고리별 분류, 매 시간 차량 추적 가능>

현재 각 지역에 따라 L푸드 물류 차량의 수를  확인할 수 있고,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차량의 위치 추적이 용이해집니다.

 

2. 실시간 관제

<지역별 영업사원의 위치 및 경로, 신호 없음 등을 추적 가능>

각 영업 사원의 위치와 긴급한 상황에 대한 알림 그리고 정차된 차량의 수와 시간을 표시해주어 실시간 감시가 가능할 뿐 아니라 바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거래처 관리

각 사원들이 담당하는 거래처에 대한 정보와 위치 등을 알 수 있습니다.

 4. 통계, 분석

다양한 데이터를 모아 분석을 해주고, 차후 전략에 사용할 수 있도록 수치화가 가능합니다.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노력은 각 산업에서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전사적 자원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술 격차등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 이외에도 비용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두고자 기업은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에  대안으로 다양한 API를 갖고 있는 Google Maps 활용을  한 번 고려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고객사례]O2O 2.0 시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Google Maps API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SK Planet Syrup

현 마케팅 이슈를 꼽자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일 것입니다.  온라인 구매가 활성화되면서  오프라인 상점들이 영업 이익 하락을 경험하였습니다. 하지만 NFC(근거리 무선통신)과 BLE 비콘,  그리고 핀테크 기술등이 발달하며 고객을 오프라인 상점으로 유인해 오프라인 매장 역시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O2O(Online 2 offline) 2.0 시대라고 부르는데요, 이러한 마케팅에는 Google Maps 또한 쓰이고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O2O마케팅에 쓰인 Google Maps API를  SK 플래닛의 ‘Syrup 월렛’과 ‘Syrup 스토어’을 통해 알아 보겠습니다.

 

O2O 구현에 필요한 구글 API

 1. 리버스 지오코딩(Reverse Geocoding)

seoulcityhall_reversegeocoding 복사본 2리버스지오코딩

                              <코딩주소를 통해 주소를 검색>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 대한 지도상의 좌표를 주소로 변환해 주는 기능을 Reverse Geocoding이라고 합니다. 쉽게 풀어 쓰면, 주소를 검색하였을 때 숫자로 나타나는 부분이 있습니다.(위) 그 부분을 리버스 지오코딩 하면 같은 장소가 나옵니다.

이처럼 위치 정보를 코드와 하여 주소로 변환 시켜주는 기술인데요, 매 순간 주소를 입력하지 않아도 나의 위치 정보에 따라  ‘알아서’ 호환해 주는 Google Maps API입니다.

>>구글 Developers 웹페이지 방문: 

https://developers.google.com/maps/documentation/javascript/examples/geocoding-revers

 

 

  1. 지오로케이션 (GoogleMapsGeolocationAPI)

<실내에서도 사용자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

그럼 건물 안에 있어도 작동할까요? 대답은 ‘네, 그렇습니다’ 입니다. 기존에는 건물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GPS 에 수신된 위치로 마지막으로 신호가 잡힌 곳이 표시가 되곤 했었는데요, Google Maps 의 Geolocation API는 모바일이 감지할 수  있는 기지국(Cell tower)과 wifi신호에 기반, 훨씬 더 정확한 위치를 잡아낼 수 있습니다.  (하단 지도 파란박스 안 동그라미를 눌러보면 알 수 있습니다.) O2O마케팅에서 백화점 같이 복합 쇼핑몰에 있을 때 고객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쿠폰 발행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데 편리해 졌습니다.

>> 구글 Developers 웹사이트 방문:

https://developers.google.com/maps/documentation/javascript/examples/map-geolocation

 

 

  1. 지오 펜스(Geofences)

 모바일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Google Maps API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들이 많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Google Maps의 Geofences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장소에 대한 반경을 설정해서, 그 영역 안에 사용자 혹은 타겟고객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잡을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의 측면에서, 우리 상점 주변을 지나가는 고객에게 솔깃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꿈이 이제는 현실로 구현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 Developers 웹페이지 방문:

http://developer.android.com/training/location/geofencing.html  

 

자, 이제는 시럽 앱을 바탕으로 어떻게 구현이 되는지 볼까요?

 

 

 

[점주] 고객 위치 정보 제공, 마케팅 전략 수립   

고객이 어디있는지 정확한 위치를 전달해 주는 것이 중요하겠죠? 지오코딩(Geocoding)을 통해 고객의 위치 정보를 주소로 변환, 파악해 점주들에게  주위 잠재고객의 수를 알려줍니다.

시럽 마일리지 카드, BLE 비콘을 활용한 광고, 위치 기반 쿠폰 및 모바일 전단 등의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또한 시럽 스토어 출시와 함께 진행 중인 ‘우리가게 단골 만들기’ 프로모션을 통해 향후 전국 주요 핵심 상권과 중소형 프랜차이즈의 매장서 시럽의 다양한 O2O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객]근처 상점의 할인 혜택을 한 번에 받아보기 

  

할인쿠폰이나 알림을 알리기 위해서는 어디서든 가능해야 하겠죠. 쇼핑몰, 백화점 혹은 강남처럼 빌딩과 지하도가 얽혀있는 복잡한 지역에서도 주위 상점의 정보가 담기게 됩니다. Google Maps Geolocation API로 사용자의 위치 파악이 정확해지고 비콘을 통해 주위 상점에서 이용 가능한 쿠폰과  방문 매장의 혜택 정보등을 수신할 수 있게 하면서 매장 방문을 고려하게 됩니다.  (블루투스 켜 두시는 거 잊지 마세요!)

 

Google Maps의 다양한 API 중, O2O 마케팅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API를 알아보았습니다.이 외에도 시럽 오더와 같은 시럽 시리즈들이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  ‘스마트’한 방법으로 더 효율적으로 고객에게 마케팅 할 방안을 고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고객 사례] 검지 손가락은 주말 계획을 도울 뿐, ZUMO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가을입니다. 모처럼 주어진 주말을 재미있게 보내고 싶지만, 주말이면 밀리는 고속도로와 ‘완벽한’ 데이트를 위한 조사를 하다 보면 가기도 전에 지쳐버려 결국 저번주말과 같은 하루를 보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당신을 위해 SPH 는 지역 정보를 바탕으로 주말 여가정보 큐레이션 애플리케이션, ‘주모(ZUMO)’를 소개합니다.

 

  1. 주말에 모하지?(이하 주모) 

  주모는 주말 여가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여가정보 큐레이션 프로그램입니다. 그 범위는 쇼핑에서부터 문화 체험, 전시, 콘서트등의 문화생활까지 말 그대로 ‘주말에 하는 모든 활동’ 정보를 제공합니다. 주모의 장점은 사용자가 1) 필터링 된 활동 정보 를 모아 볼 수 있다는 점과 2) 여가 활동에 대한 기본 정보에 예산, 지역등의 실용적 정보를 필터링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말그대로 ‘검지 손가락’을 열심히 움직이기만 하면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모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1.  주모 이용은 어떻게 하지? – 당신의 주말을 책임져 드립니다

필터링을 통한 맞춤 정보 서비스

먼저 주모의 가장 큰 특징은 필터링 입니다. 활동에 참가하는 사람 수와 형태에 따라 분류하는 기능 뿐 아니라 활동의 성격, 예산, 지역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에 대한 분류 다음에는 관심 활동에 체크를 하면 됩니다. 음식/맛집, 여행/ 축제 그 외 등으로 사용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세하게 짜여진 필터링이 인상적입니다.

 

  

 

제공되는 활동의 다양성과 관리기능

한 번 실행해 볼까요?  ‘서울’에서의 ‘다이나믹’으로 필터링해 아래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실내 클라이밍 활동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소개가 됩니다. 주말에 가능한 활동과 소개글까지 읽고 나면 하단에 이용자를 위한 코멘트 작성을 통해 의견을 교환할 수 있고, 내 활동으로 찜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오른쪽 하단에 자주색 z를 눌러 찜하기 기능을 사용하시면 편하게 모아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 맵을 활용한 위치 정보 서비스       

이제는 어떻게 갈 수 있는지 볼까요? 예로 이번 주말에 핑거스 아카데미에서 하는 ‘나만의 컵’만들기 활동을 한다고 해봅시다. 활동에 대한 주요 정보와 팁, 그리고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뿐 아니라 구글맵을 통해 위치확인을 가능하게 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모 앱은 지역 정보에 기반하여 이를 ‘주말 액티비티’로 포지셔닝한 성공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지도 서비스’가 더 풍부한 라이프 스타일 제안의 툴로 우리 생활에  더욱 더 가까워 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 주모앱과 함께 근처 활동을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