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에서 터치를 제어하는 gestureHandling 옵션 등장!

모바일 웹에서 페이지를 스크롤 하려다가 의도치 않게 지도가 움직여버리는 경우가 있지 않으셨나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oogle Maps JavaScript Maps API에 개발자분들이 터치기기의 제스쳐를 제어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터치 기기의 Javascript API의 제스쳐 핸들링의 변경 사항을 소개합니다. 이 기능이 기본 설정으로 변경되기 전에 꼭 한번 테스트 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또한 모바일 기기에서 전체화면 버튼에도 변화를 주어 맵이 확대됐을 때 더 나은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변경됐습니다.

gestureHandling

맵이 제스쳐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옵션은 string 타입이고 gestureHandling이라고 불립니다. 이 옵션에는 아래 값들을 할당할 수 있습니다.

    1. cooperative: 마우스 제스쳐처럼 두 손가락으로 지도를 pan 하거나 zoom 할 수 있습니다. 한 손가락 터치는 지도로는 지도가 핸들링 되지 않습니다. 이 모드에서는, 맵이 페이지와 협력하여, 한 손가락 터치로 페이지를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2. greedy: (기존 제스쳐 핸들링과 동일) 모든 터치로 지도를 pan이나 zoom 할 수 있습니다.
    3. none: 지도가 사용자에 의해 pan이나 zoom 될 수 없습니다.
    4. auto: (기본값) 페이지가 스크롤 되는지 안되는지에 따라 제스쳐 핸들링이 자동적으로 cooperative나 greedy로 설정됩니다. 
      • 만약 페이지가 스크롤 가능하면, 사용자가 페이지를 스크롤하고 싶은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제스쳐 핸들링 모드는 자동으로 cooperative가 됩니다.
      • 만약 페이지가 스크롤 불가능하면, 어떤 동작이든 지도를 제어할 의도일 것이기 때문에 제스쳐 핸들링 모드는 자동으로 greedy가 됩니다.

gesturehandling
만약 지도가 iFrame 안에 있다면, 제스쳐 핸들링은 지금과 같이 자동으로 greedy로 설정됩니다. 지도가 iFrame 안에 있기 때문에 API는 스크롤이 가능한 페이지인지 아닌지 판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위 네개의 제스쳐 핸들링은 MapOptions 객체의 해당 필드에 추가함으로써 enable시킬 수 있습니다.

소스 예제: https://developers.google.com/maps/documentation/javascript/interaction

전체화면 컨트롤

모바일 기기에서의 새로운 제스쳐 핸들링을 위한 전체화면 버튼도 등장했습니다. 지도가 전체화면 모드일 때, 사용자는 한 손가락을 이용하여 지도를 패닝할 수 있습니다. 전체화면 기능은 현재 지원하는 기기에서 기본값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더 나은 컨트롤을 위해 지도를 확대시키고 사용자들이 지도와의 중요한 상호작용이 필요할 때 한 손가락으로 스크롤하는 모드로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테스트 해보기

이 새로운 기능들이 여러분의 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 테스트해보실 수 있습니다. JavaScript API 로딩시 버전을 3.exp으로 설정하면 Maps JavaScript API experimental version에서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script async defer src="https://maps.googleapis.com/maps/api/js?client=YOUR_CLIENT_ID&v=3.exp&callback=initMap"></script>

참고: 아직 API 실험 버전을 실 서비스 환경에는 아직 적용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버전은 테스트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용하지 않기

gestureHandling 옵션을 greedy로 하고 fullscreenControl을 true나 false로 변경함으로써 언제든지 모바일과 데스크탑 브라우저에서 지도의 동작을 이전과 같도록 다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모바일기기 사용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테스트는 꼭, 적용은 아직! 부탁드리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help@sphinfo.co.kr 로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정보] Google Maps Places API 파라미터 변경 소식

머신러닝을 이용하여 사용자가 찾는 결과를 알려주는 똑똑한 Places API(참고)! 이제는 이 Places API의 nearby와 radar search에서 keyword와 name 파라미터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keyword 파라미터만 사용하는 것을 권고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변경 전: keyword != name

Places API 사용자 여러분, 검색에 사용되는 파라미터에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 Places API의 nearby와 radar search는 keyword와 name 파라미터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keyword 파라미터는 기본적인 검색어였고, name 파라미터는 특정 이름을 포함한 위치를 찾기 위한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변경사항 1: keyword == name

이 두 파라미터는 이제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그래서 한 request에서 name과 keyword 파라미터 둘 중 어느 것을 사용하더라도 동일한 검색 결과를 반환하게 됩니다.

두 검색결과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js_keyword_name

<Google Maps – JavaScript Places API 결과(name, keyword 파라미터 각각 사용)>

web_keyword_name

<Google Maps – Web Places API 결과(name, keyword 파라미터 각각 사용)>

https://maps.googleapis.com/maps/api/place/nearbysearch/json?location=-33.8670522,151.1957362&radius=500&type=restaurant&name=cruise&key=YOUR_API_KEY

https://maps.googleapis.com/maps/api/place/nearbysearch/json?location=-33.8670522,151.1957362&radius=500&type=restaurant&keyword=cruise&key=YOUR_API_KEY

보시는 것과 같이 자바스크립트, 웹 API에서 keyword와 name 파라미터를 각각 사용한 경우 모두 같은 결과를 반환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변경 사항2: 혼합은 가능하지만 keyword 파라미터 사용 권장!

한 request에서 name과 keyword 파라미터를 모두 명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검색 요청이 백엔드로 보내지기 전에 두 파라미터가 조합됩니다. 검색 문자열은 하나가 되며, keyword 파라미터가 우선적으로 취급되어 다른 결과를 반환하게 됩니다.

js_keyword_cafe js_name_cafe

<Google Maps – JavaScript Places API에서 keyword: ‘cafe’, name: ‘cruise’를 사용한 경우(좌)와 그 반대의 경우(우)>

keyword와 name 파라미터는 분명 동일하게 쓰인다고 했는데… 조건을 반대로 준 경우 전혀 다른 결과가 반환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에 대한 답은 구글에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keywordonly

비록 한 request에서 keyword와 name 파라미터가 같은 기능을 하지만, Places API documentation에서는 앞으로의 모든 request에서는 keyword만 사용하시는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아직 name 파라미터를 없앨 계획은 없지만, keyword가 파라미터를 검색결과에 더 정확하게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전에는 keyword와 name이 헷갈리셨을 수도 있지만, 앞으로는 복잡하게 고민할 필요 없이 keyword 파라미터만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SPH(help@sphinfo.co.kr)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2016 말레이시아 로지스웨어 물류박람회 참가기 with KAGOS!

SPH가 쉼없이 달려온 2016년 하반기 중  하이라이트를 꼽자면 단연 11월초에 개최된 말레이시아 2016 Logisware 물류박람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GIS, 에셋 트래킹에 대한 SPH의 경험과 기술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는 새 솔루션 KAGOS의 론칭을 장식한 행사라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요. 큰 기대를 품고간 말레이시아에서 SPH가 본 가능성과 기회, 그 설레는 현장을 공개합니다!

Hello, Kuala Lumpur!

Logisware 2016이 개최된 KLCC와 이어져 있는 Kuala Lumpur의 랜드마크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Logisware 2016이 개최된 KLCC와 이어져 있는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늦은 밤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 다음날, 팀 SPH를 맞이 한건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였습니다. 로지스웨어 2016이 쿠알라룸푸르 중심에 있는 Kulala Lumpur Convention Center (KLCC)에서 열린 덕에 통로로 이어져있는 페트로나스 타워에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었는데요. 살짝 더운 날씨에 땀을흘리며 부스를 설치하고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행사 시작일을 맞이했습니다.

LOGISWARE 2016 행사장에 도착하는 팀 SPH

LOGISWARE 2016 내부

LOGISWARE 2016 내부

Meet KAGOS

드디어 문을 연 로지스웨어 2016! 수개월 동안 행사를 준비하며 막연히 상상했던 행사장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니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물류 박람회 답게 패키징부터 중장비, 물류 차량까지 거대한 물류산업을 지탱하는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각 제품과 서비스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KAGOS 부스와 글로벌 마케팅팀

KAGOS 부스와 글로벌 마케팅팀

SPH도 로지스웨어에서 새로운 에셋 트래킹 솔루션 KAGOS를 소개하기위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육.해.공 실제 사례를 보여주는 데모 동영상부터 산업 특성상 부스 디자인이 보수적일 확률이 높은 물류박람회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화사한 부스디자인까지!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솔루션 KAGOS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와 역량이겠죠. 계속해서 로지스웨어 후기를 이어가기 전에  간략하게 카고스를 소개드리겠습니다:

What is KAGOS?

KAGOS는 물류 자산의 추적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물류 솔루션입니다. SPH의 물류 관제 노하우를 집적한 솔루션으로 선박, 차량, 인력, 항공기, 화물 등 애셋을 관제 가능합니다.  자산의 위치와 상태를 수집, 분석하고  자동화, 선(先)감지, 다중 단말기 지원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In-house개발이 가능한 모듈화가 가능합니다.

카고스 (KAGOS)의 주요 특징

  • Integration/ modular and customization

KAGOS 물류 관제의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 모듈러(Modular)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부분을 빠르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제에서 큰 어려움 중 하나였던 국가별 통신사 호환 문제를 해결하여 전 세계 어디에서나 자산을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Increased visuality

KAGOS 솔루션은 강력한 시각화를 바탕으로 자산의 위치 뿐 아니라, 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치를더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숫자에 기반 데이터를 지도위에 시각화하고,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 기업의 자산이 현재 1)어디에 있는지 2)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3)자산의 상태(Status)가 어떠한지 등을 관리자는 어디서든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KAGOS 의 구조

서비스 및 데이터 (Service/Data)

다양한 데이터의 시각화/ 분석을 통해 지도위 다양한 콘텐츠를 지리정보에 융합시켜 효율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합니다. 데이터의 수집부터 가시화까지 모든 과정을 제공하여, 누적된 데이터의 활용 방법을 제안하고, 기상정보와 같은 빅데이터를 제공합니다.

IoT 플랫폼

고객의 요구사항 및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된 프로세스 및 데이터를 모듈형식으로 간편히 구현하였고, 초당 수만건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프레임 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캐싱 및 큐(Queue) 처리 증감이 원활이 조정됩니다.

네크워크 및 디바이스 (Network/ Device)

모든 종류의 통신, 디바이스 환경에 대응이 가능하며, 국내외 통신사 선정, 통신장비 선정, 통신 프로토콜 연동, 시스템 제공, 관리자 기능 등 모니터링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합니다.

KAGOS 의 사례와 우리 기업 자산 추적에 어떠한 밸류를 줄 수 있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아래 링크에서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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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GOS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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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GOS 고객 사례 더 알아보기 (관제/모니터링)

           >> 바로가기

New Opportunities

D-day를 맞이하는 일은 언제나 떨리고 설렙니다.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면 더욱 그럴 것이고요. SPH도 KAGOS를 처음 선보이는 로지스웨어 2016을 위해 지난 몇개월간 꼼꼼히 준비한 만큼 그 뚜껑을 열어보는 일이 설레기도, 또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우리 제품의 기능과 가치를 잘 설명할 수 있을까?’ ‘대규모 물류기업은 이미 관제시스템을 갖추고 있을텐데, KAGOS의 특장점을 어떻게 하면 잘 보여줄 수 있을까?’ 등등. 설렘이 반이었다면 걱정도 반이었죠. 하지만 동남아시아 물류시장은 우리의 기대보다 새로운 에셋 트래킹에 큰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KAGOS가 궁금한 물류산업 관계자들에게 설명해주는 팀 SPH

잠깐 언급했던 것 처럼 대형 또는 중견 기업들은 보유하고 있는 선박, 차량에 대해 이미 관제를 하고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GPS로 위치정보를 받아보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대형 패키징/물류 기업 I사의 관계자는 “그 마저도 제대로 보고 있는 사람이 없다”라며 고충을 털어놓았고 레미콘회사 S기업의 관계자는 “관제를 하고 있지만 리프레시 타임이 너무 길어서 불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약 80명의 고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관제 환경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단순한 GPS 정보지만 이를 사용해 자동으로 다양한 관제 상황을 판단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파악해 관리자에게 포괄적인 자산 관제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는 고객은 만나볼 수 없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물류기업의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트럭, 항공, 선박 관제에 대해 상담을 하다보면,화물트럭 기사, 컨테이너, 중요 배송품에 대한 관제에 오히려 더 큰 흥미를 보이는 고객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제약회사 I사의 매니저는 “영업사원들이 매일 외근하며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데 정확히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고 글로벌 보안솔루션 기업 G사의 관계자는 고가거나 보안이 매우 중요한 문서/물품을 배송할때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방법을 알기 원했습니다.

박람회에서 문의가 많았던 KAGOS 기사 실시간 관제

이렇게 로지스웨어 2016은 고객을 만나 각 기업의 painpoint를 듣고 컨설팅을 제공하며 KAGOS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직접 목격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만난 소중한 기회를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직접 느낀 고객의 painpoint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면 한국을 넘어 글로벌 마켓에서 활약하게 될수 있으리라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News] ‘KAGOS’ 를 소개합니다

What is KAGOS?

KAGOS는 물류 자산의 추적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물류 솔루션입니다. SPH의 물류 관제 노하우를 집적한 솔루션으로 선박, 차량, 인력, 항공기, 화물 등 애셋을 관제 가능합니다.  자산의 위치와 상태를 수집, 분석하고  자동화, 선(先)감지, 다중 단말기 지원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In-house개발이 가능한 모듈화가 가능합니다.

카고스 (KAGOS)의 주요 특징

  • Integration/ modular and customization

KAGOS 물류 관제의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 모듈러(Modular)화된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부분을 빠르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제에서 큰 어려움 중 하나였던 국가별 통신사 호환 문제를 해결하여 전 세계 어디에서나 자산을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Increased visuality

KAGOS 솔루션은 강력한 시각화를 바탕으로 자산의 위치 뿐 아니라, 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치를더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숫자에 기반 데이터를 지도위에 시각화하고,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 기업의 자산이 현재 1)어디에 있는지 2)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3)자산의 상태(Status)가 어떠한지 등을 관리자는 어디서든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KAGOS 의 구조

서비스 및 데이터 (Service/Data)

다양한 데이터의 시각화/ 분석을 통해 지도위 다양한 콘텐츠를 지리정보에 융합시켜 효율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합니다. 데이터의 수집부터 가시화까지 모든 과정을 제공하여, 누적된 데이터의 활용 방법을 제안하고, 기상정보와 같은 빅데이터를 제공합니다.

IoT 플랫폼

고객의 요구사항 및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된 프로세스 및 데이터를 모듈형식으로 간편히 구현하였고, 초당 수만건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프레임 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캐싱 및 큐(Queue) 처리 증감이 원활이 조정됩니다.

네크워크 및 디바이스 (Network/ Device)

모든 종류의 통신, 디바이스 환경에 대응이 가능하며, 국내외 통신사 선정, 통신장비 선정, 통신 프로토콜 연동, 시스템 제공, 관리자 기능 등 모니터링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합니다.

KAGOS 의 사례와 우리 기업 자산 추적에 어떠한 밸류를 줄 수 있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아래 링크에서 더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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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GOS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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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GOS 고객 사례 더 알아보기 (관제/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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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GOS 해외 탐방기

 

[CARTO Builder]선박 데이터를 더 풍부하게 활용해 보세요!

기업 데이터 어떻게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CARTO Builder를 이용해 보세요!

데이터를 지도위에 시각화하여 데이터가 수집된 환경과 ‘맥락(Context)’에서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필터링해 볼 수 있어 자료의 활용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CARTO Builder를 활용한 선박 데이터 시각화하기>

CARTO Builder를 활용해 선박 데이터 이해하기

  1. 데이터 분류하기

‘하루’동안 태평양에서 운행된 180,818 선박의 이동 경로를 표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박 관제 시스템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24시간, 그리고 18만대가 넘는 데이터를 CARTO를 이용해 쉽게 필터링하여 볼 수 있습니다.

  •  선박 종류 – MMSI 정보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선박을 다섯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각각의 선박은 고유하게 부과된 번호가 있습니다. MMSI(Maritime Mobile Service Identity)라고 불리는 선박 일련 번호를 바탕으로 분류하고, CARTO 위젯(Widget)의 카테고리(Category)를 사용해 데이터를 동적으로 선택해 조회 가능한 위젯을 생성하였습니다.

* 위의 숫자는 현재 지도에서 보여지는 선박의 종류에 따른 개수를 보여주기 때문에 총 6만여대의 선박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 시간

하루 24시간을오전, 오후, 저녁으로 나누어  구간별로 필터링 할 수 있도록 지정하였습니다. 

<오전, 오후, 저녁으로 세 가지 타임존으로 분류>

       2.위젯으로 필요한 정보만 분류해 보기

CARTO Builder 를 이용해 필요 정보를 추출해 볼 수 있습니다.  태평양을 항해하는 선박들을 종류와 시간에 따라 동적으로 조회 가능하며 선박들의 방향성 표시로 운행방향에 대한 예측과 시간별로 선박 종류별 밀집도 조회를 보다 쉽게 예측 가능합니다.

<위젯에서 필요한 정보만 필터링해 보기>

선박 정보를 시각화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행선지일 것입니다. 방향을 360도를 기준으로 표시해, 선박의 경로 방향을 볼 수 있습니다.  방향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데이터는 파란점으로 표시하였습니다.

<행선지 정보가 없는 선박은 파란 점으로 표시>

<CARTO 위젯에서 필요한 정보 선별해 보기>

Carto Widgets은 마우스의 click, drag event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손쉽게 원하는 데이터를 조회 가능 하도록 지원해 줍니다. 태평양을 항해하는 선박들을 종류와 시간에 따라 동적으로 조회하고, 선박의 항해 방향을 표시해줌으로써 방향 예측과 시간별 선박의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업 데이터의 시각화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도 이해하기 편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 위의 내용은 아래 ‘CARTO Builder위젯 체험하러 가기’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CARTO Builder 위젯 체험하러 가기 

 

 

[CARTO 최신소식] 소나무재선충병 최첨단 정보통신기술로 대응

 

CARTO 의 일부 기술을 활용해  소나무재선충 방제정보시스템이 구축되었습니다. 앞으로 피해현황을 비롯해 특성 분석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병해충 방제전략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산림청, 산림 병해충 방제정보시스템 운영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산림청은 올해 새롭게 개선된 산림 병해충 방제정보시스템을 운영하며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 병해충 확산 방지에 대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산림 병해충 방제정보시스템은 전자정부 지원사업의 산림재해 통합관리체계 구축방안의 하나로,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산불 발생 정보 등 산림재해 통합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다.

시스템을 통해 담당자는 재선충병 피해 지역과 피해현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피해지 특성 분석과 발생 예상지 유추 등 과학적 산림 병해충 방제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산림 병해충 방제정보시스템 [산림청 제공=연합뉴스]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임상도를 활용해 침엽수림 피해현황 조사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임상도는 숲을 측량해 만든 지도를 축소해 임업이나 다른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그림과 색채로 나타낸 것이다.

아울러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해 산림 병해충에 따른 피해 지역 면적을 산출하고, 문화재청의 문화재 위치정보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국립공원 경계도를 적용해 정확한 산림 병해충 방제 계획을 세우는 등 정부 3.0 부처 협업을 실현하고 있다.

류광수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도 과학적 접근이 중요하다”며 “최첨단 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산림 병해충뿐만 아니라 산불·산사태 등 각종 산림재해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