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글로벌 전자기업 미주법인 차량 관제 시스템

물류 업계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스마트 물류 시대’가 다가오면서, 그에 걸맞은 ‘스마트 관제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 관제의 경우에는 차량에 디지털 운행 기록계 (DTG)를 장착하게 되면서 차량의 추적이 쉬워졌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 시스템은 한 글로벌 전자기업 미주법인의 차량 관제 시스템입니다. 이 회사는 자사 제품의 효율적인 A/S를 위해 통합 콜센터에서 A/S 신청을 받은 후 각 할당 지역에 업무지시를 내리고, 지역별로 수리기사들의 A/S 업무 진행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차량 관제 시스템을 이용 중입니다.

SPH의 KAGOS를 통해 운영 효율화는 물론 비용절감, 고객 서비스 향상까지 이룰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주요기능 위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Tracking

 

 

Tracking은 A/S 차량의 현재위치와 이동한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Routing 기능을 통해 생성된 계획 경로와 A/S 기사들의 실제 이동경로를 함께 표현하여 한눈에 이동 경로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서는  운행 정보뿐 아니라, A/S 기사의 차고지 상세 정보 및 할당된 고객 상세 정보도 함께 조회하도록 하여 A/S 기사의 차고지로부터 당일 방문해야 할 고객의 수와 위치까지의 효율적인 동선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계획 경로가 100% 정확할 수는 없으므로, 계획과 실제 이동 경로의 차이를 확인하여 그 원인을 분석하고, 합리적인 이유라고 판단되면 향후 계획에 반영하기도 합니다.

 

 

 

2. Routing

 

보안 문제로 화면 일부를 삭제했습니다

 

Routing은 고객 주문 정보를 이용하여 운행 계획을 수립하는 기능입니다. Routing은 크게 네 가지 단계로 구성되는데요, 우선 Adjust & Dispatch 단계에서 운행 계획을 수립할 주문일자별 고객 주문 정보를 조회합니다. 만약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수정이 필요하다면, 이 단계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Set & Run 단계는 Routing을 실행하는 단계로, 구역별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Distance matrix API를 활용하여 기사를 배정하고, Direction API를 활용하여 계획 경로를 생성합니다. 계획 경로를 생성할 때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는데, 거리 우선으로 계획을 생성할지, 시간 우선으로 계획을 생성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Ready to Publish 단계에서는 전에 실행된 Routing 결과 내용을 목록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결과를 확인하여 문제가 없는 경우 마지막 단계인 Published 단계로 이동합니다. 해당 결과는 Routing History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엑셀로 다운받을 수도 있습니다.

 

 

3. Dashboard

 

 

여러 A/S기사들의 계획 대비 실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위 화면의 녹색 bar는 계획된 정차, 파란색 bar는 계획되지 않은 정차로, A/S 기사들이 특정 시간에 장시간 정차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별로 각각 담당하는 A/S 기사들의 정보 조회가 가능하며, 화면에 나타나는 정보들을 통해 A/S 기사가 정해진 시간에 고객을 방문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4. Gantt (Tracking History)

 

Gantt는 운행기사의 계획 및 이동 경로에 대한 기록을 활용하여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여러 대의 차량 경로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기능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실제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하고자 하는 날짜와 운행기사를 선택하면, 해당 일자에 대한 운행기사의 계획 및 실제 이동경로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조회 버튼을 클릭하면, 운행기사의 계획 및 실제 경로는 위의 지도상에 애니메이션으로 표시됩니다.

아래 그래프 부분은 과속 여부 및 업무처리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파란색 부분은 계획되지 않은 정차, 녹색 부분은 계획된 정차, 그리고 빨간색은 과속을 나타냅니다.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산업일수록 빠른 서비스와 정확도는 더욱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죠.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화된 이동 자산 관리를 위해 KAGOS와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미나 후기] Google Maps 기반의 Asset Tracking Solution

 지난 13일 구글코리아 세미나실에서 ‘구글맵 기반 애셋 트래킹 솔루션(Asset Tracking Solution)’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세미나 시작 전부터 매일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을정도로 관심이 대단했는데요, 세미나 당일에는 자리가 모자라 여분 의자를 모두 펼쳐야할 정도였습니다.

 

<시작 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참가자분들>

 

이번 세미나에서 SPH는 ‘기업의 차량, 선박, 항공기 추적 및 관리를 통한 운영효율의 극대화’라는 주제로 SPH의 솔루션 ‘KAGOS’를 활용한 자산 추적 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물류회사뿐 아니라 여러 기업들에서 이번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KAGOS는 구글맵을 기반으로 한 SPH의 애셋 트래킹 솔루션으로, 기업의 환경에 최적화된 관제・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미나에서는 △위치기반 비즈니스를 위한 구글 맵 API(구글 서본양 매니저) △관제 시스템의 지능화(SPH 김선경 이사) △KTSAT 선박 관제 시스템(마린웍스 이선호 부장) △글로벌 전자회사 미주법인 차량 관제 시스템(SPH 유승우 부장) △아시아나항공 비행 감시 시스템(아시아나IDT 이제균 대리) △Google Maps Asset Tracking의 다양한 사례 및 라이센스 정책(SPH 유경수 이사)이 소개되었습니다.

 

마린웍스 이선호 부장은 “선박 관제 시스템을 통해 대양을 항해하는 선박에 대한 항해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고, 화주들은 화물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SPH의 유승우 부장이 소개한 미국에서 구축된 차량 관제 시스템은, 고객 방문 시간을 정확하게 스케쥴링하고 효과적으로 AS기사를 배치하여 고객만족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비행감시시스템은 지난 10월 세미나에서도 소개가 되었었는데요, 30초마다 항공기 위치정보를 수신하고, 항공기의 엔진상태와 난기류에 대한 메세지를 수신함으로써 더욱 정밀한 비행감시를 통해 항공기의 안전 운항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뒤 질문시간까지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분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SPH는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직접 방문해 Google Maps나 KAGOS 관련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의 고객 솔루션을 제공하는 ‘온사이트 세미나’를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여기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구글이 현실 세계를 게임으로 가져오기 위해 지도를 오픈한다

 

포켓몬 고와 같은 현실 세계의 지도를 사용한 게임이 엄청나게 유행했지만, 이 게임들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이런 게임들은 원래는 게임용이 아닌 반은 폐쇄되어 있는 지도 체계를 이용한 것입니다. 때문에 개발자들은 매핑 정보를 사용하기 위해 온갖 고초를 겪어야했습니다. 구글은 이러한 문제가 계속되지 않길 바랬습니다. 구글은 자사의 맵 플랫폼의 실시간 데이터를 공개하는 동시에, 개발자들이 그 데이터를 이용하여 게임을 만드는 것을 도와줄 새로운 소프트웨어 툴키트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지도 정보를 Unity 게임 엔진으로 변환하기 위한 도구와 해당 위치 데이터를 사용하는 게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조합을 통해 건물과 기타 랜드마크를 사용자 지정 가능한 3D 프로젝트로 바꾸고, 이 개체들을 게임 환경에 맞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존재하는 호텔을 모험가의 여인숙으로 바꿀 수도 있고, 체크 포인트를 위해서 임의적인 POI를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게임을 실제로 경험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ARKit ARCore와 같은 증강 현실 도구를 이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체적으로 많은 코드를 작성해야했던 개발자들의 타이틀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이제 개발자들은 게임의 세세한 부분에 쓰던 시간을 줄이고, 실제 게임플레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문은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ARTO] 올림픽 시각화하기: 평창 최고 인기 지도와 데이터 시각화

 

1월 9일 금요일, 2018 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 평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식 남북 공동입장부터, 노르웨이 팀 셰프가 계란을 15,000개나 잘못 주문한 소식까지, 92개국에서 온 선수들은 벌써부터 여러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올림픽은 국제 정치, 스포츠, 통계학의 중심일 뿐 아니라, 데이터 저널리스트들에게도 아주 풍부한 자원이 되어왔습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은 통찰력있는 데이터 스토리, 지도, 인포그래픽, 시각화를 제공해주었습니다. The Guardian은 ‘200m 자유형의 드라마틱한 결승선’을 포함한 여러 대화형 데이터 시각화 시리즈를 연재했습니다.

올림픽 게임 역시 많은 양의 로케이션 데이터를 생산해냅니다. 국제적 경기인 만큼, 선수들의 고국이라던지 해당 경기의 위치와 같은 확실한 위치적 요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우 올림픽에 이어, Telegraph는 메달리스트들을 지도에 표시하여 어느 나라가 경기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지, 누가 아직 올림픽의 첫 영광을 찾아 나서고 있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올림픽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며, 2주동안의 지도와 시각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구글 서치 트렌드: 2018 평창 올림픽

구글 트렌드는 검색 데이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구글의 웹 인터페이스입니다. 전 세계에서 많이 검색되는 주제들을 찾아보고, 주제와 검색 단어들을 비교해볼 수 있기에, 올림픽이나 국가 단위로 개최되는 행사들의 영향이나 관심도를 알아보기에 좋은 툴입니다.

올림픽 개최와 함께 시작된 구글의 올림픽 스토리는, 검색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결합하여 각각의 스포츠를 낱낱이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컬링은 4년마다 상당한 검색량 증가를 보이는데, 제일 많이 검색된 질문은 “컬링이 무엇인가요?”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각 나라별 가장 유투브에서 많이 본 동계 올림픽 종목이나 가장 많이 검색된 종목과 같이, 추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도를 제공합니다. 위와 같은 대화형 지도는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광고주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는 등 데이터 분석에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나라별 메달 획득 확률

프리랜서 디자이너 Anthony Veyssiere는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각국의 메달 획득 확률을 시각화했습니다. 각 종목별 선수들의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메달 획득의 가능성(가능성 큼/보통/적음)을 점쳐 보았습니다.

Anthony의 시각화는 나라별 메달 획득 뿐 아니라, 올림픽 종목 캘린더까지 볼 수 있습니다. 국가를 선택하면 그 국가가 메달을 딴 종목이 캘린더에 표시되고 팝업창이 각 선수가 세계 랭킹 몇위를 차지하고 있는지 보여주어, 전통적인 TV 가이드 스타일 목록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YouGov에서 발견한 인구통계적 인사이트

시장 조사, 여론 조사 및 자료 분석 업체 YouGov는 인구통계학적인 측면에서 올림픽에 대한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하계 올림픽 팬들은 동계 올림픽에 비해 훨씬 인종적으로 다양합니다. YouGov는 또한 동계올림픽과 하계 올림픽 간의 지역적인 차이도 발견했는데, 미국 서부와 중서부 지역에는 동계 올림픽 팬이 더 많고, 남부와 북쪽 지역에서는 하계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YouGov는 올림픽의 이러한 계절적 선호도 차이를 소비자 데이터와 결합하여, 어떤 팬들이 무엇을 더 많이 구매하는지, 어떤 웹사이트를 많이 보는지, 어떤 보험에 더 많이 가입했는지까지 알아냈습니다. YouGov의 데이터와 같은 시각화 자료들은 올림픽처럼 주요한 행사가 있을 때, 마케터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빠른 동계 올림픽 종목

Washington Post는 동계 스포츠 종목의 스피드를 알아보기 위해 놀라운 애니메이션을 제작했습니다. 눈이 내린 결승선을 통과하는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표시하면, 종목별 속도 차이를 확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올림픽의 스피드에 대한 독자들의 지식을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퀴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사소하지만 멋진 정보(올림픽 종목은 아니지만, 스피드 스키에서 이탈리아 선수 Ivan Origone은 순간 최고 속도 158.4MPH를 기록했습니다!)를 알려줄 뿐 아니라, 데이터 시각화를 교육 툴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좋은 예시가 되고 있습니다.

 

 

스냅맵

스냅맵 자체가 데이터 저널리즘의 예시가 되진 못하지만, 데이터 스토리텔러들이 앞으로 그들의 툴키트로 사용하고 싶어할 것은 확실합니다. 스냅맵이란, 전세계에서 찍힌 스냅으로, 이전에는 스냅챗 앱 내에서만 가능한 기능이었으나, 올림픽이 개최된 며칠 뒤 브라우저 버전으로 발전되어 나왔습니다.  

내장 툴과 함께, 스냅맵은 완벽하게 실시간 상황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도에 이 짧은 비디오를 게재하는 것은 어떠한 이벤트가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기능이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처럼 디지털 미디어 조직에서 널리 이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인당 메달 수: 올림픽의 영광을 비례로 표시하다

올림픽의 영광을 수반하는 국가적 자부심은, 상당히 이목을 끌 뿐 아니라, 다른 누구보다 앞서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이 모든 올림픽 경기를 통틀어 2,814나 되는 메달을 땄다고 해서, 세계 최고라는 뜻은 아닙니다.

Craig Nevill-Manning이 1인당 메달 수 지도에서 말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Sidewalk Labs CTO는 1896년 아테네에서 개최돈 최초의 올림픽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국가별 1인당 메달 수를 면밀히 조사했습니다. 이를 통해, 10개의 메달을 딴 리히텐슈타인의 1인당 메달수가 1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미국은 100,000명 당 하나의 메달을 딴 반면, 리히텐슈타인은 3,657명 당 하나의 메달을 땄습니다.)

1인당 메달 수 지도는 이용자들에게 지역 별 메달 수, GDP 별 메달 수 뿐 아니라, 이와 같은 여러 방법으로도 올림픽 경기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이 지도는 사용자들의 선택에 따라 업데이트 되는 등치지역도도 포함하고 있어서, 올림픽 성공의 지리적 차이에 대한 더 큰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Craig의 사이트는 데이터를 다른 방식으로 바라봄으로써, 올림픽 경기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What’s Next?

시각화 기법과 로케이션 데이터와 공간 분석을 그려내는 기술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올림픽의 데이터는 미래에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스냅맵, New York Times의 올림픽 AR, 그리고 NBC와 Intel이 합작한 경기 VR과 같은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지켜보았습니다.이 기술들은 올림픽 팬들이 직접 경기장에 가지 않아도 생생하게 평창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로케이션 데이터는 지역이나 국가에만 한정된 것이 아닙니다. 올림픽은 훨씬 더 세분화 된 데이터셋의 소중한 자원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퍽(Puck)과 선수 추적 데이터는 이번 올림픽 경기장에서 하키장 주변의 움직임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치와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공간 분석과 같은 새로운 기술을 찾게 될 것입니다.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며, 2020 도쿄 올림픽, 그리고 앞으로 계속 더 강력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s://carto.com/blog/olympics-post-2018/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