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Maps Platform : JAPAC Partner Accelerate workshop 참관후기

10월 22일에서 23일까지 싱가포르 Google APAC HQ에서 진행된 Google Maps Platform 파트너 워크숍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APAC 파트너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워진 Google Maps Platform에 대한 소개와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Labrador Park에 위치한 Google APAC HQ

 

Hello Google!

 

이번 행사에서는 Google APAC 파트너사들을 초청하여 새롭게 바뀐 Google Maps Platform과 Google Cloud에 대한 소개와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Google Maps Platform 교육

 

SPH가 있는 서울을 포함하여 인도의 뉴델리, 뭄바이, 방갈로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태국 방콕,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대만 타이베이, 호주의 시드니, 멜버른, 일본의 도쿄, 오사카 등 많은 도시의 파트너사가 참여하였습니다.

각 나라와 도시의 약 80여명의 영업, 마케터, 개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Google Maps Platform을 담당하는 분들이 열띤 강의와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Mini bar

 

Google Maps Platform은  Fortune global 500의 기업 중 70%가 사용하는 전세계 1위 지도 서비스입니다. Google Maps Platform은 전 세계 99%의 커버리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10억명 이상의 유저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곳, 어느 사람이든 모바일을 사용하고 모든 기기는 연결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술이 발전하여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급증되었고, 이 데이터의 대부분은 위치구성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Google은 Map과 Cloud, Machine Learning의 결합을 통하여 Location Intelligence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곧 Large & New Business와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Google Maps Platform 파트너로서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Storytelling, Objection Handling, Training 강의와 마이그레이션, 고객 계정관리, Google Maps API관리 교육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SPH가 Google APAC에 방문 당시 할로윈데이가 곧 다가오는 시기라 구글에서도 할로윈 분위기로 사무실을 꾸몄습니다.

 

 

 

Google JAPAC Partners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세계 다양한 활용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고 Google Maps Platform이 추구하는 서비스의 세부적인 방향성에 대하여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PH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Google Maps Platform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Google Maps 관련 새로운 정보를 누구보다 발빠르게 전달해드리며, 계정관리, API 관리 교육도 제공합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술정보] Google Maps Platform Street View API

해당 포스트는 Google Maps Platform의 스트리트 뷰 API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Street View API란?

구글맵의 Street View API는 자바 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고도 웹 페이지 내에 스트리트 뷰 정적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는 API입니다. 따라서, Street View API는 URL 파라미터와 함께 HTTP request를 서버에 전송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파라미터를 설정한 URL을 HTML <img> 태그 등에 삽입하여 원하는 스트리트 뷰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URL 양식

https://maps.googleapis.com/maps/api/streetview?parameters

예시

https://maps.googleapis.com/maps/api/streetview?size=400x400
&location=40.720032,-73.988354&fov=90&heading=235&pitch=10
&key=YOUR_API_KEY&signature=YOUR_SIGNATURE

 

필수 파라미터

 

location 또는 pano

  • location 파라미터는 위/경도값 또는 텍스트로 이루어진 주소값이 필요합니다.
  • ex) location=40.457375,-80.009353 / location=Chagrin Falls, OH
  • pano 파라미터는 특정 파노라마 ID가 필요합니다.
  • ex) pano=cBMoF9_AqIlK81fFNelY3g

 

size

  • size 파라미터는 넓이(width)x높이(height) 형식의 값이 필요합니다.
  • ex) size=600×400

 

key

  • key 파라미터는 API key 값이 필요합니다.
  • ex) key=YOUR_API_KEY
  • 단, 프리미엄 플랜 고객의 경우 client ID와 URL Signing을 이용하여 key 파라미터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 URL Signing에 관한 정보는 아래 signature 파라미터 항목에 있는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 ex) client=YOUR_CLIENT_ID&signature=YOUR_SIGNATURE

 

옵션 파라미터

 

signature

  • 구글에서 사용하기를 권장하는 파라미터로 API key와 URL 서명 비밀번호(URL Signing secret)을 결합하여 만든 암호키가 필요합니다.
  • 프리미엄 플랜 고객의 경우 signature 파라미터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 URL Signing에 관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developers.google.com/maps/documentation/streetview/get-api-key#premium-auth

 

heading

  • 동서남북의 방향을 지정하는 파라미터로 0부터 360까지의 값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북쪽은 0과 360, 남쪽은 180, 동쪽은 90의 값을 갖습니다.
  • ex) heading=151.78

 

fov

  • 관측 시야(Field Of View)를 지정하는 파라미터로, 줌(zoom)의 정도를 지정하는 파라미터라 할 수 있습니다.
  • 기본값은 90이며, 최대 120까지 값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ex) fov=30

 

pitch

  • 이미지를 촬영한 카메라의 상하 방향을 설정하는 파라미터입니다.
  • -90에서 90까지의 값을 갖으며, 기본값은 0입니다.

 

radius

  • location 파라미터에서 지정된 위/경도 값을 중심으로 파노라마 반경을 미터 단위로 설정하는 파라미터입니다.
  • 기본값은 50입니다.

 

source

  • 요청한 이미지 결과값에 제약사항을 지정하는 파라미터입니다.
  • 기본값은 default이며 옵션으로는 야외 이미지만 검색하게 하는 outdoor가 있습니다.

 

이미지가 없는 경우

요청한 위치에서 스트리트 뷰 이미지를 가져올 수 없는 경우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출력됩니다.

Generic image displayed when no imagery is available for the specified location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 Google Cloud Summit Seoul 후기 (발표자료)

10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구글 클라우드 서밋 서울(Google Cloud Summit Seoul)’이 개최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서밋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구글 클라우드 최신 업데이트와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는 대규모 클라우드 행사입니다. 구글 클라우드 서밋이 한국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SPH는 유일한 Google Maps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참여했습니다.

SPH 홍보 영상 보러가기 

 

 

  1. 데이터를 활용한 머신러닝과 IoT
  2.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생각
  3. 더 쉽고 스마트한 앱 개발 – 구글 클라우드를 이용한 개발
  4. 생산성을 높이는 업무 환경 – G Suit 이용하기

 

주요 트랙은 위와 같이 네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강점인 머신러닝과 IoT를 1번 트랙으로 내세우고 있었습니다. 머신러닝 가속화를 위한 칩셋(TPU), 텐서플로우로 대표되는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머신러닝을 위한 데이터까지, 이런 요소들은 모두 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됩니다. 구글은 이러한 강점을 내세워 한국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주요 트랙 외에도, 구글 클라우드 서밋에는 참석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 주제가 있는 런치 : Tech for Social Impact 라는 주제의 점심 시간 내 세션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실습 : 사전 예약으로 최대 1시간 실습 가능.
  • 연사와의 대화 : 각 세션이 끝난 후 연사와 질문 및 대화할 수 라운지 운영.
  • 골드 파트너 토크 : 골드 파트너사가 준비한 세션.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사용자 그룹 멤버 라운지(네트워킹) 및 해커톤(Hackathon) 결과 발표
  • 포인트 적립 – 세션 및 부스 참가 시 포인트가 쌓이고 포인트를 간식이나 기념품으로 교환.

 

저희는 골드 파트너로 참여하여 부스와 테크 세션을 가졌습니다. 보통 이런 서밋은 트랙이나 세션 중심인 경우가 많은데요, 구글 클라우드 서밋은 참석자들이 적극적으로 부스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포인트로는 구글 기념품이나 간식을 구매할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파트너 부스에는 사람들이 가득했습니다.

 

 

 

SPH는 유일한 구글맵스 파트너라 관심이 없으면 어쩌지 걱정했었는데요, 이런 걱정이 무색할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SPH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들께는 메모패드를 증정해드렸는데, 오전에 메모패드가 다 떨어질 정도였습니다…그만큼 많은 기업들이 구글맵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는 뜻이겠지요.

 

(혹시 이 날 서밋에 참석하지 못해 구글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한 분들은 여기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트랙 중간중간 진행된 tech session에서는 SPH의 조영만 차장님이 발표해주셨습니다.

 

‘지도가 우리의 삶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세션에서는, 구글맵이 활용되고 있는 위치 공유, 여행, 자산 추적 등의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라인, 쏘카, 인터파크 투어 등 저희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에도 모두 구글맵이 활용되고 있었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는 발표자료는 여기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Google Cloud Summit이었지만, 많은 클라우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구글 클라우드에 대한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구글이 본격적으로 한국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든만큼, 구글맵 역시 함께 발전하길 기대해봅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뉴발란스와 스트라바의 만남, MyNB를 알아보아요!

어느덧 가을이 지나 초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SPH 마케팅팀에서는 Google Maps API를 활용하고 있는 뉴발란스 회사를 방문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뉴발란스에서 CRM 및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하고 계시는 임동민 대리님을 이랜드 월드 사옥에서 만나 뵈었습니다.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뉴발란스에서 CRM 및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임동민이라고 합니다. 구글지도(Google Maps)를 활용하고 있는 MyNB라는 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MyNB라는 앱은 뉴발란스의 다양한 컨텐츠들을 경험하며 포인트를 쌓고 그 포인트로 다시 새로운 컨텐츠들을 즐길 수 있는 뉴발란스 회원들을 위한 커뮤니티앱이랍니다. 스트라바 (Strava)라는 운동기록 어플과 연계해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그 포인트를 가지고 기부, 상품 구매, 다양한 활동 참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임동민 대리님이 실제 어플을 활용하고있는 모습

 

Q2. 구글지도(Google Maps)를 활용하고 있는 MyNB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저희 MyNB앱이 자전거 주행이나 러닝 시 활용 기록을 측정하는 스트라바 (Strava) 앱과 연동해서 운동한 거리를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매달 전체 러닝 거리 1위부터 3위까지 선정해서 특별 리워드도 지급해드리고 있구요. 요즘 러너들은 지도를 보며 새로운 코스를 발굴하고 러닝 코스 개척용으로도 이런 앱을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도의 정확성이 매우 중요하지요. 2016년에 글로벌 마켓에서 공식적으로 런칭을 하고 한국에서 세컨 마켓으로 MyNB 앱을 런칭했는데, 그때부터 유저들이 계속해서 증가해서 구글지도(Google Maps)를 활용하는 범위도 늘어나게 되었어요. 월에 거의 7만명에서 10만명이 사용을하고 있고 앱 다운로드 수도 토탈 70만명정도 됩니다.

 

Q3. 다양한 지도 서비스 중에서 특별히 구글지도(Google Maps)를 이용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스트라바 (Strava)는 달리기 및 사이클링 앱으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사용자가 운동할 때 모바일에 있는 GPS를 추적하여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가 운동을 하였는지 트래킹이 가능합니다. 그 스트라바 앱 인프라를 연계해서 MyNB가 활용되고 있고, 유저들사이에서는 구글지도(Google Maps)가 가장 튕기지 않고 정확한 맵이라고 알려져있기 때문에 구글지도(Google Maps)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에게 가장 정확도가 높고 인지도가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글지도(Google Maps)를 선택하였고 그 부분에 대한 비용이 큰 걸림돌은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앱을 활용하는 유저들의 피드백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뉴발란스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Google Maps API 

  • Maps Static API
  • Maps and Street View API
  • Geocoding API
  • Maps JavaScript API

출처: 실제 MyNB 유저 인스타그램 사진

 

Q4. MyNB 앱을 운영하시면서 어려운 점은 있으신가요?

MyNB가 주는 혜택이 사실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스트라바와 연동해서 달린 거리를 포인트로 전환하는 것(1km당 100원)이 유저들에게 가장 매력적일텐데요. 그 외에도 출석하면 포인트를 준다거나 다양한 혜택들이 있었어요. 그러다보니 이것을 악용하는 사레들도 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빙성이 떨어지는 러닝데이터는 포인트 전환이 안되도록 필터링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스트라바 기록 중 기록 당 평균 속도 20km/h 이상 또는 최대거리 22km 이상 데이터는 모두 필터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 전환 또한 월별 최대 100km, 해당 거리내에서 4회까지만 가능하도록 제한을 두고 있답니다. 러닝거리나 GPS 조작을 하는 악용사례들이 발견되면서 이런 것들은 계정 정지, 부정 포인트 환수, 부정 마일리지 환수 등의 패널티를 부과하고 있어요.

MyNB 앱을 통해서 운동을 하고 그것에 대한 리워드도 받고 하니까 유저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을 저도 곳곳의 후기 글들을 통해서 보았는데요~ 이처럼 운동 트래킹 어플에서도 구글지도(Google Maps) API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Google Maps API를 통해서 유저들에게 좀 더 정확하고 러닝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잘 설명해주신 임동민 대리님께 다시한번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구글맵 스트리트 뷰 자동차를 보았다면 !?

구글 스트리트 뷰 페이지에 들어가보신 적 있나요? ‘스트리트 뷰’하면 말 그대로 거리를 찍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실제 구글 스트리트 뷰는 한국의 국립공원, 대표 관광지 등 많은 흥미로운 콘텐츠를 자랑하고 있답니다. 육지 뿐 아니라 전세계의 바다에도 들어가볼 수 있는데요, ‘제주 해녀’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제주도의 스트리트 뷰가 눈에 띕니다.

 

화면으로나마 아름다운 제주 바다 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스트리트 뷰 페이지에 들어가보시면 더욱 생생한 제주 바다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바닷속이나 건물 내부는 어떻게 촬영하는 걸까요? 오늘 그 궁금증을 모두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가 어떤 것을 촬영하는 지에 대해서 먼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Driving – 차량으로 차가 다닐 수 있는 모든 공용 도로

 

아래와 같이 차량으로 차가 다닐 수 있는 모든 공용 도로를 다니면서 구글 스트리트 뷰를 촬영하는 것입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가 지나가면 손을 흔드는 사람도 간혹 보이잖아요? 현재 한국에서도 구글 스트리트 뷰 드라이빙 차량들이 곳곳을 다니면서 촬영을 하고 있답니다.

 

 

 

Trekker– 차량으로 갈 수 없는 도로, 국립공원, 등의 야외 촬영 사이트

 

이렇게 차로 들어갈 수 없는 국립공원이나 좁은 도로의 경우에는 이렇게 사람이 직접 장비를 매고 구글 스트리트 뷰를 촬영한답니다. 이를 Trekker라고 하는데요, 저 장비를 배낭처럼 매고 트래킹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군요!

 

Sean Court – Google Trekker, Cape Byron State Conservation Area

 

Trekker on X– 지형에 따라 카메라를 이동 수단에 장착 후 촬영 (예: 자전거, 스노모빌, 보트, 낙타와 같은 동물 등)

 

이것은 구글 스트리트 뷰에서 카메라를 사람이 아니라 자전거 ,보트, 낙타와 같은 동물 등등에 장착 한 다음에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사막에서는 아래처럼 낙타에다가 구글 스트리트 뷰 카메라를 장착해서 촬영을 하는 모습이네요. 더 생생하게 구글 스트리트 뷰를 카메라에 담는 방법 중에 하나군요!

 

 

Trolley– 백화점, 갤러리, 박물관, 등 실내 촬영

 

 

Trolley는 카트를 말하는데요~ 백화점, 갤러리, 박물관 등 실내 촬영을 할 때 트롤리로 구글 스트리트 뷰를 촬영한다고 합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는 이처럼 일반 도로뿐만 아니라 차가 갈 수 없는 야외 및 실내 촬영 공간들에서도 360도 파노마라 촬영을 진행하다보니 구글 맵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장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차량으로 촬영한 도로 또한 360도 파노라마 촬영을 하기 때문에 각종 표지판 및 건물에 부착된 간판 등을 선명하게 볼 수 있어 국내에서 구글맵을 사용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 페이지 (Streetview page)에 들어가 보시면 전세계 멋진 곳들을 마치 직접 방문한 것과 같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한번 들어가보았는데요 정말 전 세계 멋진 곳들을 실제 가본 것처럼 생생한 스트리트 뷰 들을 볼 수 있었어요.

 

한국의 경우 각종 공항, 기차역, 국립공원, 평창 올림픽 스키장, 갤러리,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들이 구글맵 스트리트 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트리트 뷰는 63빌딩에서의 360도 파노라마 스트릿뷰 였어요. 서울의 야경이 반짝반짝 잘 담겨있더라구요!!

 

오늘 구글 스트리트 뷰에 대해서 상세히 다뤄보았는데요~ 구글 스트리트 뷰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셨나요?

현재 구글 스트리트 뷰 촬영 진행중인 곳을 확인하시려면, 구글 스트리트 뷰 페이지에 매월 업데이트가 되고 있답니다.

날씨, 도로 폐쇄 등 구글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으로 인해 촬영 차량이 운행되지 않거나 운행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다고해요. 예를 들어서 최근 태풍이 한국에 왔을때는 구글 스트리트 뷰 차량들이 다들 안전하게 운영하지 않고 있었답니다. 한국 곳곳을 드라이빙하고 있는 저희 구글 스트리트 뷰 차량을 발견하시면 손을 흔들어주세요 !!!

저는 사실 저희 동네에 구글 스트리트 뷰 촬영이 예정되면 기다리고 있다가 손을 흔들려고했는데 이미 서울 지역은 촬영이 끝났다고 합니다. 2018년 6월, 7월, 8월 일정은 위와 같이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를 돌고있네요!!!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글맵의 Air view (공기 질 상태 보기)는 전 세계 여러곳으로 확장 될 준비가 되었습니다.

올해 한국도 미세먼지에 대한 문제점이 계속해서 야기되었지요? 깨끗한 공기는 지구상의 생명체에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전 세계 인구의 90% 이상이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동안 구글에서는 스트리트 뷰 차량을 사용하여 대기 질 측정을 수집하여 인근 지역의 공기의 질 상태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고 도시들이 더 스마트하게 대처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Aclima와 함께 구글은 실험실 수준의 장비와 견줄만한 정확성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친화적인 에어 센서를 세밀하게 조정한다는 목표로 대기 품질 장비를 테스트 해왔습니다. 수년 간의 노력 끝에 구글은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오늘 (9월13일) 구글은 전 세계 곳곳의 더 많은 스트리트 뷰 차량으로 대기 공기의 질 맵핑을 확장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위치를 결정해야하지만, 현재 50개의 공기 품질 센서가 장착 된 스트리트 뷰 차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기 연구 단계에서 구글과 Aclima는 몇 대의 스트리트 뷰 차량을 통하여 대기 질 측정 기기를 테스트 하였습니다. 각 차량에는 두 세트의 장비가 설치되었습니다. 첫 번째 세트에는 일반적으로 정부 공기 품질 모니터링에 사용되는 실험실 등급의 대기 질 차조 장치가 포함되었습니다. 이 장비는 비싸고 크기가 커서 많은 수의 차량에 설치하기가 어렵습니다. 두 번째 세트에는 Aclima의 더 작고 모바일 친화적인 에어센서가 장착되어 더 많은 개수로 배치 할 수 있었습니다. 두 세트의 장비를 나란히 설치하여 성능을 검증할 수 있었으며, 이제는 소형 Aclima 센서가 50대의 스트리트 뷰 차량에 배치 될 준비가 되었음을 확신합니다.

 

스트리트 뷰 자동차의 Aclima 센서 노드

 

이 확장의 결과는 지난 해 캘리포니아에서 진행 한 것을 토대로 합니다. 구글의 파트너인 환경 방위 기금 (EDF), 텍사스-오스틴 대학 및 Aclima는 모바일 측정 결과 블록 단위로 변화하는 대기 질 지도를 산출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발표했습니다.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와 EDF의 과학자들은 이 데이터를 사용하여 노인들 대상으로 거리의 대기 오염과 심장 질환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검증된 과학 대기 품질 측정 값을 연구원들과 함께 공유하였으며 4년 이상동안 2억5천만회 이상의 측정을 통해 현재까지 캡쳐된 모든 거리의 대기 질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과 연구원들은 대기 질 연구를 위하여 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액세스를 여기를 통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왼쪽: 검은 탄소 입자는 연료, 특히 디젤, 나무 및 석탄을 태우면서 발생합니다. 구글 및 Aclima의 대기 질 데이터. EDF에 의한 분석/  오른쪽: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대기 질 측정, 구글 및 Aclima의 대기 질 데이터

 

전 세계에 장착된 이 특수 설계된 스트리트 뷰 차량에 의해 포착된 대기 공기의 질 측정치는 순간적으로 공기 품질의 스냅샷을 보여줄 것이며 과학자들은 다른 데이터와 결합하여 공기 품질 모델을 개발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통해 도시는 더 많은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리고 보다 건강한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구글 대기 오염 지도의 특징은 일반 고정식 대기질 모니터 장치와 달리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거리 단위로 사람들이 실제로 마시고 있는 실제적인 공기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뜨이는 점입니다.

유독 미세먼지가 심해서 공기청정기가 불티나게 팔렸던 2018년.. 앞으로는 이러한 실시간 대기질 지수 지도를 좀 더 정밀화하여 더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