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Next’19 에 다녀오다

2019년 4월9일부터 11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Google Next’19에 참여했습니다. SPH에서는 이재빈 대리, 조영만 차장, 김선경 이사 이렇게 3명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긴 비행시간이었지만 이번에는 어떤 발표들이 있을 지 기대를 가득 안고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고보니 아래 사진처럼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사들을 환영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이번 Next’19에는 4,737명의 파트너, 일반 참가자, 취재진 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작년 Next’18 참가자의 경우 약 23,000명이 모였었다고 합니다. 올해해도 역시나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내 곳곳에는  Google Cloud Next’19 이벤트를 알리는 광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서 전 세계 각지에서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시내 전체 분위기도 좀 더 활발한 느낌이었습니다. 

Moscone Centre에서 행사기간동안 목에 걸고 다니는 Badge를 발급받았습니다. 파란색 옷을 입은 행사 진행 요원들이 매우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어서 넓은 곳을 헤매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위치한 Google 사무실에서 APAC Partner Welcome Reception을 진행하여서 참석을 하였습니다. 인상 깊었던 것중에 하나는 Google Korea에서 한국 파트너사들을 위한 Korea Dinner 행사를 한식당에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이번 일정에서는 한식을 먹을거라고는 생각안했었는데 이렇게 한국 파트너사들을 위해서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Google Korea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번째 날에는 Opening Keynote가 있었던 날입니다. 이전에는 한산했던 곳이 이날만큼은 정말 엄청난 열기와 사람으로 가득찼습니다. 이날 Keynote에서는 엄청난 소식이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바로 New Data Center Location이 발표되었습니다. APAC 국가 중 8번째로 대한민국, 서울에 새로운 Data Center가 들어올 것이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저 큰 슬라이드에 Seoul 이라는 글자를 보니까 마음이 순간 벅찼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Utah주의 Salt Lake City에도 Data Center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GCP의 2019 비전은 19개의 Cloud Regions, 58개의 Data Centers들을 가지고 글로벌 규모의 인프라를 구성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Product을 넘어 산업군에 특화하여 초점을 맞춘 솔루션 제공에 중점을 기울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날 Keynote에서 발표했던 것중에 하나는 Anthos 입니다. Anthos는 Cloud Services Platform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2018년 7월에 launch한 Cloud Services Platform(CSP)는 On-Prem과 Cloud에서 사용할 수 있는 Hybrid Cloud입니다. 많은 기업들의 전략인 Multi-cloud 전략에 맞춰 한번의 코드로 여러 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할 수 있게 CSP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Anthos를 발표하였습니다. Anthos는 Hybrid + Multi-cloud 기능을 합해서 어디서든 (Hybrid), 한번의 코드로 여러 Cloud service provider를 사용가능(Multi) 하게 합니다.

Keynote 이후에 Partner들을 위한 세션들은 Moscone Centre 주변 호텔 Ballroom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총 10개의 Sessions Type을 구성하여 Google Cloud 테크니컬, 마케팅, 영업 분야에 대한 네트워킹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NEXT’19 app을 설치하여 다양한 산업과 기술 분야에 따라 사용자가 사전에 예약하여 세션을 참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NEXT’19은 730개 넘는 세션이 준비되었지만 함께간 SPH 멤버들도 원하는 세션이 만석이 되어 줄을 서서 대기하였습니다. 그만큼 각 세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Product Innovation Keynote 가 있었습니다. Cloud Market Opportunity 부분에서는 하이라이트되었던 점이 Google도 Cloud 부문에 많은 투자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내 Data Center에만 올해 약 $130억을 투자하였다고 합니다. Google Cloud 전략은 둘쨋날 Keynote에서 말했던 것처럼 ‘Industry specific digital transformation’ 입니다.

 

Google Cloud Platform(GCP)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규정 관리 등 Cloud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 downtime 조사에서 3사(Google 208분, AWS 312분, Azure 2033분) 중 downtime이 가장 적다고 합니다.

 

Privacy(Security) 보안 부문에서는 GCP 제품들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보안에 기반을 두고 제품을 설계한다고 합니다. 고객의 동의가 있어야만 데이터를 볼 수 있으며 접근 권한이 없으면 그 누구도 (정부기관 포함) 접근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Cloud provider 중 유일하게 near real-time access transparency log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loud Security Command Center를 이용하여 한번에 Cloud Asset 보안 상태와 리스크 확인이 가능합니다. 고객은 데이터 암호화를 자체적으로 할 수 있고 암호화된 데이터의 기술지원을 받을때도 near real-time log를 통해 Google에서 기술지원을 위해 어떤 데이터를 봤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의 경우 오직 Google에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Google Maps Platform의 경우 위성영상 ML 분석으로 도로, 빌딩의 변화를 감지하고 새로운 데이터를 추가한다고 합니다. 교통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산업과 협업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조사인 Volvo, Mitsubishi와 협업하여 Google Assistant + Google Maps의 조화로 운전자가 Voice control로 운전을 할 수 있는 차량을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Ride-Sharing 기능은 효율적인 운영과 탑승자의 편의를 위해서 실시간 routing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Gaming 산업과도 협업하여 실제 데이터 기반 가상 공간을 만들어 게임 OR 실제 공간에서 Gameplay가 가능할 예정입니다.

세션을 들은 후 Moscone Center 체험공간 및 파트너 부스들을 둘러보았습니다. Hands-on lab, Dev Zone 등 개발자들을 위한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참가자에서 볼 수 있듯이 Cloud 산업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행사 참여를 위해 온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인파, 행사장의 규모 등, 모든것을 완벽하게 즐기기엔 시간적 한계가 있었고, 그래서 cloud connect 에서 세션들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듯 합니다.

Cloud 산업의 현주소는, digital transformation 이 20% 정도만 이뤄진 것으로 볼때 얼마나 많은 opportunity 가 있는지 알 수 있고 또 추후 Next 들은 정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게 될 듯 합니다. 여러 스피커들도 동일하게 이야기 하는 부분이, 아직 시장이 시작 단계에 있고 너무나 많은 가능성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Big Query, AI, ML, Digital transformation 등으로, time, resource 가 많이 소모 되는 부문에서 엄청난 스케일의 processing 이 sub-second 단위로 가능해 졌다고 하고 (detail 은 너무 적용 분야가 많아 기술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Google 의 기술력을 통해 파트너들과 함께 customer 에게 쉽고, 간편한 cloud 를 제공하자는 것이 메인 포인트 였던 것 같습니다.

 

더 기술적인 내용들의 후기는 오는 5월20일에 구글코리아 세미나실에서 공유될 예정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미나 관련 상세 정보를 더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글로브 위성에 포착된 북한 핵 실험장의 움직임

워싱턴 (로이터) – 미국의 한 싱크탱크가 지난주 위성사진에서 북한의 주요 핵시설에서 방사능 물질 재처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움직임이 포착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재처리 활동은 2월 말 하노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2차 정상회담이 북한의 비핵화를 향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활동입니다.

워싱턴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지난 4월 12일부터 북한의 영변 핵시설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우라늄 농축시설과 방사화학실험실 근처에 5대의 특수 철도차량이 나타났고, 이 움직임은 방사성 물질의 이동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과거에도 이런 특수 철도차량은 방사성 물질 이동이나 재처리 활동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정보 문제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미국 정부의 평가에 정통한 소식통은 이번 움직임이 재처리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중대한 핵 활동인지는 의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스팀슨 센터 싱크탱크의 북한 전문가인 제니 타운은 “만약 재처리가 진행 중이라면 지난해 미·북 회담과 하노이 정상회담에서 영변의 미래에 대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을 고려할 때 중대한 전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지난 1년 동안 김 위원장을 두 차례 만나 미국을 위협하는 핵무기 프로그램을 포기하도록 설득하려 했지만, 현재까지 진전이 미미했습니다.

하노이 회담은 트럼프가 북한에 대한 모든 핵무기와 핵분열 물질을 미국에 넘기면 제재가 풀리는 ‘빅딜’을 제안하면서 무산됐습니다. 영변 핵 폐기 제안이 포함된 김 위원장이 제시한 부분적인 비핵화 조치를 거부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2017년부터 미사일과 핵실험 동결을 유지했지만, 북한이 폭탄에 사용할 수 있는 핵분열성 물질을 계속 생산해 왔다고 미 당국자들은 전했습니다.

지난달 북한의 한 고위 관리는 미국이 양보하지 않으면 김 위원장이 시험 동결을 재고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주 하노이 붕괴로 긴장이 회복될 위험이 커졌다며 미국이 올바른 태도를 보일 경우에만 트럼프를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미국이 좀 더 유연해지기로 결정할 때까지 “올 연말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폼페오 특사가 “김 위원장이 그 전에 핵 포기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 가운데 이같은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타운 측은 영변에서 새로운 재처리 작업이 이뤄지면 북핵 시설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노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발표된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연구결과에 따르면 북한은 2018년에도 폭탄연료를 계속 생산해 왔으며, 지난 1년 동안 핵무기 7개를 추가하기에 충분한 양의 핵무기를 생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핵탄두 크기를 20~60개 정도로 추정했습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및 DigitalGlobe 등의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인한 피해 (위성사진)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흉터는 우주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DigitalGlobe의 정밀한 WorldView-2위성에 의해 촬영된 사진은 850년 된 파리의 대성당에 발생한 피해를 보여주었습니다. 화재로 인해 노트르담(Notre Dame)의 상징적인 첨탑이 무너지고 목조 지붕이 파괴되었지만 대성당의 주요부분은 어느정도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DigitalGlobe의 WorldView-2위성이 2018년 9월2일 노트르담 대성당의 이미지를 포착한 것]

[DigitalGlobe의 WorldView-2위성이 2019년 4월17일 노트르담 대성당의 이미지를 포착한 것]

Maxar Techonologies의 사업부인 DigitalGlobe는 WorldView-1, GeoEye-1, WorldView-2 및 WorldView-3의 4가지 작동위성을 사용하여 다양한 고객층에게 고행사도 지구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DigitalGlobe의 WorldView-2는 2009년 10월에 출시되었습니다. 6,200lb. (2800 kg)위성은 행성 표면에서 약 480마일 (770km) 떨어진 곳에서 지구를 관측합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및 DigitalGlobe 등의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PH가 제13회 공공솔루션마켓에 참여합니다.

SPH가 오는 4월19일 금요일, 신도림 쉐라톤 디큐브 시티호텔에서 열리는 제13회 공공솔루션 마켓에 참여합니다. 이번에는 재해재난 솔루션, 공공데이터 분석 및 스마트 시티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서 솔루션들을 소개시켜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오후2시에는 ‘지도를 통한 스마트한 업무, 안전한 생활’ 이라는 주제로 SPH 김선경 연구소장의 세션이 있습니다. 지도를 활용하여 비즈니스의 효율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생활을 제공해줄 수 있는 다양한 GIS 솔루션들을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시켜드릴 예정입니다.

공공솔루션마켓 행사 이후에 발표자료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유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글 클라우드 번역 api 활용 사례 – KEB 하나은행

구글 클라우드 Translation API는 최첨단 기술인 인공신경망 기계 번역을 이용하여 임의 문자열을 지원되는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래매틱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요즘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번역 기능의 정확도와 속도가 굉장히 높아진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출발어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도 언어 감지 기능을 제공하여 더 나은 번역, 새로운 언어, 언어 조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 Translation API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프로그래매틱 액세스

Trnalsation API는 표즌 Google REST API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으며 Python, Objective C, Ruby 등의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샘플 코드를 참조하세요.

텍스트 번역

Translation API는 100여개 이상의 언어와 수천개의 언어 조합을 지원합니다. HTML을 전송하면 텍스트가 번역된 HTML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 텍스트를 추출하거나 번역된 콘텐츠를 재조합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어 감지

REST API를 사용하여 문서의 언어를 감지하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

Translation API는 로그 분석 및 수동 번역 예시를 통해 끊임없이 학습합니다. 따라서 추가 비용 없이도 기존 언어 조합을 개선하고 새로운 언어 조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할당량 조정 가능

간단하게 일일 할당량을 2백만 자에서 5천만 자로 늘리거나 더 높은 할당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저렴하고 간단한 가격 책정 방식

Translation API의 가격은 전송된 문자 수를 백만 자 단위로 계산하여 책정됩니다. Google의 가격 책정 방식은 이해하기 쉽고 매우 경제적입니다.


구글 클라우드 Translation API 의 활용 사례가 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KEB 하나은행에서 국내 최초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쿠폰몰을 작년에 오픈하였습니다. 이 GLN 쿠폰몰은 쿠폰과 여행 메뉴로 구성되어있으며 인터넷 연결이 안되도 미리 다운로드 받은 쿠폰과 여행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쿠폰몰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7개 국어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글로벌 서비스로 확대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멤버스에서 이벤트/쿠폰 -> 글로벌 쿠폰 -> GLN 쿠폰몰 바로가기에 들어가게 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rip에 여행회화라는 코너를 들어가시면 지도를 활용하여 여행정보들을 살펴볼 수 있고 실시간 번역 서비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AutoML Translation은 머신러닝에 대한 전문 지식이 그리 깊지 않은 개발자도 고품질 커스텀 모델을 학습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번역된 언어 쌍을 업로드하면 AutoML Translation이 필요에 따라 확장 가능한 모델을 학습시킵니다. AutoML Translation을 사용하며 단기간 내에 프로덕션 환경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고품질의 모델을 만들 수 있답니다.

Google의 번역 기능이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똑똑해지고 정확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많은 기업에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때 Google Cloud Translation API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SPH에서는 Google Cloud의 프리미어 파트너사로서 구글 클라우드 내의 다양한 API 활용에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R 구글맵, 베타 테스트 진행

 

구글이 2018 Google I/O에서 공개한 AR 구글맵 서비스를 곧 일반 사용자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위 사진에서와 같이 지도에 방향과 애니메이션을 통합시킨 기능입니다.

구글은 지난 달 소수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 기능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David Pierce AR 구글맵을 사용하고 블로그 포스트를 공유했습니다.

 

 

 

구글맵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라면, ‘경로 표시는 보이는데, 대체 어느 방향으로 가란 말이지?’하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새로운 구글맵은 이러한 문제를 전부 해결할 수 있습니다. David Pierce는 구글맵의 새로운 기능이 특히나 보행자들의 길찾기를 훨씬 더 쉽게 만들어주었다고 전했습니다.

핸드폰을 들고 거리로 나가면, 화면에는 화살표들이 나타납니다. 이 화살표를 따라만 가면, 아무리 길치라도 방향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AR 구글맵을 실행하면 GPS에 따라 사용자 위치가 지도 상에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을 들어 카메라로 길을 비추면 앱은 주위를 스캔하기 시작합니다. 스캔이 끝나면 앱은 사용자가 어디로 이동해야 할지 화살표로 표시합니다. 또한 길의 표지판도 실시간으로 번역해주어 외국 여행을 할 때 더욱 유용할 것 같습니다.

 

 

계속 핸드폰을 거리 쪽으로 향하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기존 구글맵의 안내와 같이, 핸드폰을 보고 있지 않더라도 길찾기를 계속 제공합니다. 보행 중 안전을 위해 주기적으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현실 공간을 둘러보라는 안내 음성도 나옵니다.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않을 경우 화면이 자동으로 어두워집니다.

 

 

카메라를 이용한 길찾기는 기존의 구글맵보다 훨씬 더 정확한 위치를 제공합니다. 가고 싶은 장소까지 시간이나 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 등의 정보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직 AR 구글맵의 정식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베타 테스트가 진행된만큼 더욱 많은 사용자들의 기대가 모아질 것 같습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