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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국 슈퍼맵그룹 왕 하이타오 부사장

“고객 위해 완벽한 GIS 솔루션 제공 할 터” 슈퍼맵을 인터내셔널 제품으로 성장 목표 슈퍼맵·SPH·도시가스사 윈윈 기대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2019 GTC 컨퍼런스에서는 ‘Geo-intelligence, Deep-Evolution’의 주제로 신기술, 새로운 생각, 새로운 진화에 대해 집중하고 세계 여러 나라와 각 지역의 정부기관, 연구소, 학교 및 기업의 전문가와 GIS 국제 신기술 연구 성과 및 응용사례에 대해 공유하고 GIS 트랜드에 대해 토의했습니다.”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9 GTC 컨퍼런스’를 개최한 슈퍼맵(SuperMap)그룹의 왕 하이타오(Wang Haitao) 부사장은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는 디지털 어쓰(Digital earth), 스마트 시티 등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치와 교통, 의료, 자연자원 등의 영역에서도 광범위하게 GIS를 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GIS와 인공지능, IoT, 5G 등 신기술과의 긴밀한 융합은 각 분야에 더욱 큰 가치를 창출합니다. 현재 GIS도 발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슈퍼맵은 초심을 잃지 않고 GIS 소프트웨어 전략을 견지할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를 추진하여 인터내셔널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왕 하이타오 부사장은 모기업인 슈퍼맵은 2009년 쉔젠(ShenZhen)에서 상장한 하나의 그룹사로 볼 수 있다며, 현재 슈퍼맵 그룹은 9개 전액 출자 자회사와 28개 국내 회사 및 사무소, 2개의 해외 전액 출자 및 지주회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슈퍼맵의 주요 업무는 GIS 소프트웨어, GIS 애플리케이션, GIS 클라우드 서비스 및 4대 국제영업부문을 포함하고 있는 국제 GIS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라고 소개했다. 또한 자신은 미국 GIS회사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하다 지난해 5월 슈퍼맵으로 옮겨 현재 슈퍼맵그룹 부사장과 슈퍼맵 인터내셔널 사장을 겸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왕 하이타오 부사장의 세부적인 업무는 슈퍼맵인터내셔널팀 관리와 글로벌시장 확대를 맡고 있으며 해외 파트너사 및 고객들에게 슈퍼맵 GIS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해외 각 나라에서 슈퍼맵의 사용을 확대하여 국제화로의 발전을 이끄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슈퍼맵은 한국 파트너사인 SPH 및 사용자들로부터 인정과 신뢰 확보를 기대합니다. 더 나아가 한국시장의 수요를 확대 발굴하여 선진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한국 파트너사와 사용자들에게 완벽한 GIS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한국은 오래전부터 ESRI와 GE가 진출해 도시가스사의 GIS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지만 슈퍼맵으로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고 또 가시적인 성과도 나오고 있다는 왕 하이타오 부사장은 슈퍼맵 본사에서 SPH를 위해 지원 계획도 밝혔다. “슈퍼맵은 2015년 31.6%의 점유율로 중국 GIS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4천여명의 전 직원들은 GIS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슈퍼맵의 유일한 총판인 SPH는 줄곧 효율적이고 좋은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진적인 GIS 제품 및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SPH의 도시가스 응용, 연구관리 등의 부분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통해서 슈퍼맵과 SPH 그리고 한국의 도시가스사들이 윈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매우 높다고 알고 있다는 왕 하이타오 부사장은 한국의 고객들이 SPH와 슈퍼맵을 선택하여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시스템을 사용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184

[한국가스신문] 2019 GTC 컨퍼런스’ 성황리에 끝나

– 미래엔서해에너지, GIS 도입 현황 등 발표 SPH, 배관망 해석과 왜 필요한가 소개   10월 30∼11월 1일 중국 베이징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베이징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GTC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끝났다. 중국 글로벌 GIS 소프트웨어사인 슈퍼맵그룹이 ‘Geo-Intelligence, Deep Evolution’이란 주제로 개최한 이번 2019 GTC(GIS Software Technology Conference)에는 300개 이상의 기업과 6,000 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GIS 기업 및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슈퍼맵 고객들이 대거 참가해 슈퍼맵의 다양한 활용사례 소개와 슈퍼맵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버전인 ‘1 0i’ 발표 등 최신 GIS 트랜드가 소개됐다. 또한 슈퍼맵그룹은 화웨이, 알리바바 등과 신기술 협약도 했다. 그밖에 많은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 한국에서는 슈퍼맵 한국 협력사인 SPH를 비롯해 모바일엔트로피 등 IT업체와 JB, 미래엔서해에너지, 산림청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의 김종원 대리는 ‘도시가스 산업에서의 3D GIS 기반 배관망 및 시설물 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대한민국 도시가스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함께 도시가스에서의 GIS기술 도입현황, 도시가스 안전관리시스템 등의 내용으로 발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슈퍼맵 한국 파트너사인 (주)SPH 강다현 대리는 ‘배관망 해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란 주제로 SPH에서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배관망해석 솔루션(제품명:PLAS)의 소개와 적용분야 및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PLAS는 데이터모델링 작업을 신속, 정확, 일관성 있게 구축하는 것을 중점 목표로 해 배관망 해석 업무 소요시간을 최대 30∼40%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PLAS의 주요기능은 데이터모델링, 해석엔진, 차단밸브 분석, 시뮬레이션, 데이터 오류분석 등이다. SPH는 변화하는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능 고도화를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슈퍼맵 한국 파트너사인 SPH의 소광진 대표는 “2019 GTC 행사에서 공유된 다양한 Geo-Intelligence 사례를 자사의 시설물 관리, 안전관리시스템, 배관망해석솔루션에 적용하여 도시가스사에 꼭 필요한 솔루션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 하겠다”며 “한국 기업의 다양하고 선진화된 프로젝트 경험과 솔루션이 더 넓은 시장인 중국에 진출하고 나아가 슈퍼맵과 협력하여 동남아시장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박귀철 기자 park@gasnews.com 출처링크: http://m.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168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

스마트국토엑스포 2019에서 만난 SuperMap

지난 8월7일, 스마트국토엑스포 2019가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SuperMap 본사팀은 한국에 방문하여 SuperMap의 최신 GIS 기술과 응용 프로그램을 전 세계 손님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 3일동안 열렸던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SuperMap 본사팀과 전시회, 주제별 보고서, 현장 쇼케이스 및 비즈니스 토론을 포함한 전체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International Showcase 포럼에서 SuperMap International 팀의 총괄 책임자인 Evelyn Sun 이사가 SuperMap 회사의 개요를 소개하고 SuperMap의 5가지 핵심 […]

2019 GIS 소프트웨어 기술 컨퍼런스 (GTC)에 초대합니다.

2019년 GIS 소프트웨어 기술 컨퍼런스 (GTC)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베이징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 회의는 “Geo-intelligence, Deep Evolution”이라는 주제를 통해 신기술, 새로운 아이디어 및 새로운 모델의 진화에 중점을 두고 국제 최신 연구 결과와 GIS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 국가 및 지역의 정부 기관, 연구소, 대학 및 기업의 리더 및 […]

SPH 연구과제 선정 소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성장동력 실증, 기획 사업”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12일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의 최종 8개 실증과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총 인천3개, 경기2개, 대구1개, 광주1개, 경북1개가 선정되었으며 이 사업은 혁신성장동력 분야의 신시장, 신서비스 창출을 위해 분야간 융합 및 다부처 협력으로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위한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선정 과제에 내년 12월까지 과제당 8억1천만원씩 총 64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중 SPH는 광주 지역의 […]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컨퍼런스, ‘모두를 위한 로케이션 인텔리전스’

안녕하세요~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셋째 날, 메인 컨퍼런스에서 SPH가 ‘모두를 위한 로케이션인텔리전스’ 라는 주제로 많은 분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단순히 길을 찾기 위한 용도로만 ‘지도’를 활용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지도가 비즈니스에 어떻게 도움을 줄까?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로케이션인텔리전스에 대한 고찰이 시작됩니다. 요즘 각 비즈니스에서 산업군을 불문하고 로케이션 데이터는 비즈니스의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