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직장인들을 위한 샐러드 맛집 Best 3!

 

짜고 매운 여의도 음식에 매일매일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 여의도 직장인분들ㅠ_ㅠ

아침, 점심 먹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모니터만 들여다보고 있으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였으면 하는 생각 많이 드시죠?!

 

 

그래서 준비한 여의도 샐러드 맛집 BEST 3!

그 첫번째는 방송으로도 소개된 실속있는 샐러드, 샌드위치 전문점 Long Bread입니다.

샐러드 먹으면 배고파, 오후 내내 힘이 없어 죽겠다 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게 하는

배부른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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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샐러드, 리코타치즈 샐러드.

단순히 풀만 나오는게 아니라 두 조각 빵과 다양한 샐러드 토핑이 준비되어 있으니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답니다.

롱브레드는 샐러드뿐만 아니라 샌드위치, 생과일 쥬스 (수박, 청포도) 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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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닭가슴살 샌드위치.

개인적으로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클럽 샌드위치를 좋아해서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다이어트 하면서 먹기에는 약간 버거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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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롱브레드 클럽 샌드위치! 클럽 샌드위치는 어느 곳에나 가도 있지만,

다 그 맛이 달라 참 신기한데요, 롱브레드 클럽 샌드위치는

마요네즈, 머스타드, 딸기잼이 잘 어우러져 맛있습니다 : )

 

다음은 파리크라상입니다 : D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샐러드들이 가득한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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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우체국 뒤편에 위치한 파리크라상은 점심 시간만 되면

샌드위치, 커피, 브런치, 팥빙수등 다양한 메뉴를 찾는 손님들로 꽉차있는데요

시간도 잘 맞춰가야지 자리를 맡고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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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이 누들 샐러드. 개인적으로 견과류를 좋아하지 않아서 먹지 않았지만

저와 함께 가신 디자이너 언니께서는 10점 만점에 9점이나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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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드레싱이 맛있는 바베큐치킨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는 배가 엄청엄청 고플때도 가끔 생각이 나는 샐러드인데요,

생각보다 바베큐치킨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든든한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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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파리크라상 올리브 빵!

가끔 올리브 빵을 먹으려고 아침도 거르고 나오는데요,

파리크라상 올리브 빵은 매일 아침 11시에 직접 매장에서 구워져서 나옵니다.

너무 짜거나, 달지 않은 빵이라 간단하게 먹기 참 좋아요 :D

 

 

다음은 여의도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Lina’s입니다.

이 날은 제가 너무 배가 고파서 사진을 찍는 것도 잊은 채 식사를 하였는데요,

다음에 가기 된다면 꼭 입구, 메뉴판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을 이어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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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샐러드, 브런치 가게들 중 위에 포스팅 한 3곳은 제가 가장 추천하는 여의도 샐러드 맛집이랍니다.

다음은 어떤 편으로 포스팅이 올라올지 기대해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