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위 & 경찰 폭력 시각화 (#BlackLivesMatter)

얼마 전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 구금 중에 비극적으로 사망한 사건으로 시작된 시위가 미국 전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다른 사회적 문제와 마찬가지로, 경찰 폭력의 규모를 이해하려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해야 합니다. 이것이 경찰 폭력 맵핑입니다. 직접 이런 작업을 수행하고 싶다면 CARTO grant를 신청하여 #BlackLivesMatter 운동의 일환으로 지도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경찰 폭력 맵핑

2019년 미국에서 경찰이 1099명의 시민을 죽였습니다. 흑인은 인구의 13%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사망자의 24%를 차지했습니다.

이 수치는 경찰 폭력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하기 위해 전국 경찰 살인에 대한 종합적인 자료를 수집한 공동 연구 Mapping Police Violence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수집한 데이터는 가장 규모가 크고, 포괄적이며, 공정한 세 개의 크라우드 소싱 데이터베이스로부터 가져왔습니다.

 

또한 이 데이터 외에도, 소셜 미디어, 부고 자료, 범죄 기록 데이터베이스, 경찰 보고서 및 기타 출처를 검색하여 데이터베이스 내 전체 피해자의 90%를 식별하는 등 데이터의 품질과 완전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광범위한 독창적인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아래의 애니메이션 지도는 2019년에 일어난 경찰 살인 사건을 시각화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 반응 맵핑

최근 게시물에서 Spatial.ai와 같은 제공업체의 위치 기반 소셜 미디어 데이터 (Geosotial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 보았습니다.

지난 주 #ICANTBreathhe, #BlackLivesMatter 및 #HandsUpDontShoot 를 포함한 해시태그 트렌딩을 아래 지도에 시각화했습니다.

 

 

이 시각화는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이 미국 국경을 훨씬 넘어서까지 퍼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베를린, 런던, 토론토 등 다른 국가의 도시에서도 수많은 시민들도 #BlackLivesMatter 운동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시위에 나선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위 맵핑

뉴욕 타임즈에서 말표한 아래 지도는 발행한 날짜(5월 31일)에 일어난 시위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시위는 140개 도시로 확산되었으며 21개 이상의 주에 국가 방위군이 배치되었습니다.

 

 

CARTO는 인종차별과 혐오를 반대하는 지역 사회와 연대합니다. CARTO는 보조금 프로그램을 통해 인종 평등을 달성하기 위한 데이터를 시각화하거나 지리 공간 분석을 수행하는 비영리 단체들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