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O Builder]선박 데이터를 더 풍부하게 활용해 보세요!

기업 데이터 어떻게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CARTO Builder를 이용해 보세요!

데이터를 지도위에 시각화하여 데이터가 수집된 환경과 ‘맥락(Context)’에서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필터링해 볼 수 있어 자료의 활용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CARTO Builder를 활용한 선박 데이터 시각화하기>

CARTO Builder를 활용해 선박 데이터 이해하기

  1. 데이터 분류하기

‘하루’동안 태평양에서 운행된 180,818 선박의 이동 경로를 표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박 관제 시스템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24시간, 그리고 18만대가 넘는 데이터를 CARTO를 이용해 쉽게 필터링하여 볼 수 있습니다.

  •  선박 종류 – MMSI 정보를 바탕으로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선박을 다섯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각각의 선박은 고유하게 부과된 번호가 있습니다. MMSI(Maritime Mobile Service Identity)라고 불리는 선박 일련 번호를 바탕으로 분류하고, CARTO 위젯(Widget)의 카테고리(Category)를 사용해 데이터를 동적으로 선택해 조회 가능한 위젯을 생성하였습니다.

* 위의 숫자는 현재 지도에서 보여지는 선박의 종류에 따른 개수를 보여주기 때문에 총 6만여대의 선박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 시간

하루 24시간을오전, 오후, 저녁으로 나누어  구간별로 필터링 할 수 있도록 지정하였습니다. 

<오전, 오후, 저녁으로 세 가지 타임존으로 분류>

       2.위젯으로 필요한 정보만 분류해 보기

CARTO Builder 를 이용해 필요 정보를 추출해 볼 수 있습니다.  태평양을 항해하는 선박들을 종류와 시간에 따라 동적으로 조회 가능하며 선박들의 방향성 표시로 운행방향에 대한 예측과 시간별로 선박 종류별 밀집도 조회를 보다 쉽게 예측 가능합니다.

<위젯에서 필요한 정보만 필터링해 보기>

선박 정보를 시각화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행선지일 것입니다. 방향을 360도를 기준으로 표시해, 선박의 경로 방향을 볼 수 있습니다.  방향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데이터는 파란점으로 표시하였습니다.

<행선지 정보가 없는 선박은 파란 점으로 표시>

<CARTO 위젯에서 필요한 정보 선별해 보기>

Carto Widgets은 마우스의 click, drag event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손쉽게 원하는 데이터를 조회 가능 하도록 지원해 줍니다. 태평양을 항해하는 선박들을 종류와 시간에 따라 동적으로 조회하고, 선박의 항해 방향을 표시해줌으로써 방향 예측과 시간별 선박의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업 데이터의 시각화를 통해 복잡한 데이터도 이해하기 편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 위의 내용은 아래 ‘CARTO Builder위젯 체험하러 가기’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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