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신문] 2019 GTC 컨퍼런스’ 성황리에 끝나

– 미래엔서해에너지, GIS 도입 현황 등 발표
SPH, 배관망 해석과 왜 필요한가 소개

▲ 미래엔서해에너지 김종원 대리가 3D GIS 기반 배관망 및 시설물 관리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10월 30∼11월 1일 중국 베이징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베이징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GTC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끝났다.

중국 글로벌 GIS 소프트웨어사인 슈퍼맵그룹이 ‘Geo-Intelligence, Deep Evolution’이란 주제로 개최한 이번 2019 GTC(GIS Software Technology Conference)에는 300개 이상의 기업과 6,000 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GIS 기업 및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슈퍼맵 고객들이 대거 참가해 슈퍼맵의 다양한 활용사례 소개와 슈퍼맵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버전인 ‘1 0i’ 발표 등 최신 GIS 트랜드가 소개됐다. 또한 슈퍼맵그룹은 화웨이, 알리바바 등과 신기술 협약도 했다.

그밖에 많은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

한국에서는 슈퍼맵 한국 협력사인 SPH를 비롯해 모바일엔트로피 등 IT업체와 JB, 미래엔서해에너지, 산림청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의 김종원 대리는 ‘도시가스 산업에서의 3D GIS 기반 배관망 및 시설물 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대한민국 도시가스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함께 도시가스에서의 GIS기술 도입현황, 도시가스 안전관리시스템 등의 내용으로 발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슈퍼맵 한국 파트너사인 (주)SPH 강다현 대리는 ‘배관망 해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란 주제로 SPH에서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배관망해석 솔루션(제품명:PLAS)의 소개와 적용분야 및 활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PLAS는 데이터모델링 작업을 신속, 정확, 일관성 있게 구축하는 것을 중점 목표로 해 배관망 해석 업무 소요시간을 최대 30∼40%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PLAS의 주요기능은 데이터모델링, 해석엔진, 차단밸브 분석, 시뮬레이션, 데이터 오류분석 등이다.

SPH는 변화하는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능 고도화를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슈퍼맵 한국 파트너사인 SPH의 소광진 대표는 “2019 GTC 행사에서 공유된 다양한 Geo-Intelligence 사례를 자사의 시설물 관리, 안전관리시스템, 배관망해석솔루션에 적용하여 도시가스사에 꼭 필요한 솔루션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 하겠다”며 “한국 기업의 다양하고 선진화된 프로젝트 경험과 솔루션이 더 넓은 시장인 중국에 진출하고 나아가 슈퍼맵과 협력하여 동남아시장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SPH 마케팅팀 강다현 대리가 자사의 PLAS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2019 GTC 기간 중 업체들의 부스에 관람객이 붐비고 있다.

 

박귀철 기자 park@gasnews.com

출처링크: http://m.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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