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이트 세미나] 모빌리티 기술 Vestella와 함께 하다.

지난 주, SPH는 역삼동에 위치한 Vestella 사무실을 방문하여 온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Vestella는 모빌리티 기술의 미래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마켓 플랫폼입니다. 자동차 주행과 관련된 주요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블록체인 생태계에 구현하여 데이터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입니다.

차량 주행 관련 회사에서 구글지도를 활용하는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번 온사이트 세미나를 SPH 조영만 차장님과 유경수 이사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차세대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자율주행차나 각종 위치 기반 서비스에서 지도가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서비스들을 제대로 구현하려면 3차원(3D) 또는 초정밀 지도 데이터가 필수적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IT 기업들이 자율주행차 와 사물인터넷 (IoT) 시대에도 기존 플랫폼 파워를 유지하기 위해 핵심 인프라인 지도 서비스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구글지도에 대한 활용 사례와 상세한 부분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이번 온사이트 세미나를 통해서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현재 지도 데이터 확보에 가장 앞선 것은 구글입니다. 구글은 2005년 디지털 3D 지도인 구글어스를 선보인 후 2007년부터 스트리트뷰 (거리사진) 서비스를 시작 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이스라엘의 소셜 기반 위성항법장치 (GPS)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웨이즈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에서의 내비게이션 사업에도 뛰어들었습니다. 구글은 웨이즈를 이용해 구글맵의 지도, 교통 정보 등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전 세계에서 10억명이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1시간 정도의 세미나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구글 지도 활용 사례를 비롯한 지도 서비스 관련한 구체적인 것들을 알아가는 온사이트 세미나를 SPH에서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 회사에서 필요한 서비스에 맞추어 실제 사례들을 가지고 심층있게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오니 SPH 무료 온사이트 세미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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