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후기] Google Maps 기반의 Asset Tracking Solution

 지난 13일 구글코리아 세미나실에서 ‘구글맵 기반 애셋 트래킹 솔루션(Asset Tracking Solution)’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세미나 시작 전부터 매일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을정도로 관심이 대단했는데요, 세미나 당일에는 자리가 모자라 여분 의자를 모두 펼쳐야할 정도였습니다.

 

<시작 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참가자분들>

 

이번 세미나에서 SPH는 ‘기업의 차량, 선박, 항공기 추적 및 관리를 통한 운영효율의 극대화’라는 주제로 SPH의 솔루션 ‘KAGOS’를 활용한 자산 추적 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물류회사뿐 아니라 여러 기업들에서 이번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KAGOS는 구글맵을 기반으로 한 SPH의 애셋 트래킹 솔루션으로, 기업의 환경에 최적화된 관제・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미나에서는 △위치기반 비즈니스를 위한 구글 맵 API(구글 서본양 매니저) △관제 시스템의 지능화(SPH 김선경 이사) △KTSAT 선박 관제 시스템(마린웍스 이선호 부장) △글로벌 전자회사 미주법인 차량 관제 시스템(SPH 유승우 부장) △아시아나항공 비행 감시 시스템(아시아나IDT 이제균 대리) △Google Maps Asset Tracking의 다양한 사례 및 라이센스 정책(SPH 유경수 이사)이 소개되었습니다.

 

마린웍스 이선호 부장은 “선박 관제 시스템을 통해 대양을 항해하는 선박에 대한 항해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고, 화주들은 화물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SPH의 유승우 부장이 소개한 미국에서 구축된 차량 관제 시스템은, 고객 방문 시간을 정확하게 스케쥴링하고 효과적으로 AS기사를 배치하여 고객만족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비행감시시스템은 지난 10월 세미나에서도 소개가 되었었는데요, 30초마다 항공기 위치정보를 수신하고, 항공기의 엔진상태와 난기류에 대한 메세지를 수신함으로써 더욱 정밀한 비행감시를 통해 항공기의 안전 운항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뒤 질문시간까지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분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SPH는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직접 방문해 Google Maps나 KAGOS 관련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의 고객 솔루션을 제공하는 ‘온사이트 세미나’를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여기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