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O – 리얼타임맵으로 여론을 이해하고 예측성을 높여보세요!

CASE

지난 미국에서 있었던 대선,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에서 힐러리의 승리를 예상했으나 결과는 달랐습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다양한 해석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기존의 여론 조사가 시민들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였다는 지적부터 백인 저소득층의 분노였다는 얘기까지 다양하였는데요,  이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을까요?

구글 트렌드(Google Trends) – 검색량과 사람들의 관심도의 상관 관계를 밝히다

<1년간 구글에서 각 후보자의 검색량 비교>

구글은 지난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도 예측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검색건수는 결국 해당 후보자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척도가 되는 만큼, 전화 등에 의존하는 설문조사보다 더 정확한 예측결과를 내놓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화 설문조사에서는 왜곡이 일어나지만 검색 결과에서는 유권자들의 관심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구글의 예상이 잇따라 적중하고 있다.

(중략)

업계 관계자는구글이 검색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빅데이터분석 기술까지 갖추게 되면서 더 많은 정보를 수집·분석할 수 있게 됐다이제 미래를 예측하는 데까지 이르렀다고 말했다.

>>출처: 트럼프 美대선 승리…’구글’은 벌써 알고 있었다( link)

매체가 다양해지고 개인의 의견을 표출하는데 적극적인 요즘, 실시간 데이터를 숫자가 아니라 시각화로 보여줄 수 있다면, 그리고 각 지역별 정보를 지도에 표출하여 여론을 이해하는 데 직관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CARTO로 여론을 이해하다 – 리얼타임맵(real-time map)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로 숨겨져 있던 인사이트를 발견하다

<구글 spin room>

6번째 공화당 대통령 후보 토론회 (6th GOP)

CARTO의 시각화는 구글 스핀룸(Spinroom)에서 카운티(County)별로 가장 많이 검색된 공화당 후보(Top Searched Republican Candidate by County) 를 지도에 시각화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CARTO의 인터렉티브 맵은 구글 서치에 기반하여 11월부터 가장 많이 검색된 공화당원을 지도에 보여주고, 각 지방별 세부 사항을 인포그래픽으로 더하고, 카운티별로 접전인 주(states)별로 가장 많이 검색된 후보자에 대해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실시간으로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관심있는 것이 무엇이고 어디서 특정 검색어가 많았는지 지도위에서 손쉽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지도위 빨강색(트럼프 지지) 와 일치하듯 트럼프는 실제로 공화당 대선 후보로 뽑혔습니다. 기존의 여론 조사 외에도 실시간으로 지역별 검색량을 조사해 여론 조사의 시간과 비용을 단축시키고 예측성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지역별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맵 데이터를 이처럼 명확한 방법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리포터들은 이 전광판 앞에서 하루 종일 촬영하고 이것은 전체 흐름에 더해질 수 있는 자료로 쓰일 수 있게 됩니다. “라고 구글의 데이터 저널리스트이자 데이터인 시몬 로저스(Simon Rogers)가 얘기하였습니다.

 

CARTO로 여론을 이해하다 – 이벤트에 대한 반응을 실시간으로 이해해 보세요

이번에는 토크맵으로 슈퍼볼 경기 중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볼까요?  2016년 슈퍼볼 관련 트윗이 발송된 지역에 표시해 보니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미 동부에서의 반응이 높다는 점과 유럽에서도 언급이 되고 있네요>

이제는 CARTO의 대시보드를 이용해 시간별로 검색 빈도수를 나눠 표시해 보았습니다. 

<CARTO의 Torque맵으로 표현>

<시간별, 특정 이벤트일 경우 트윗량이 올라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검색이 많다고 해서 여론을 올바르게 반영한다고 할 수 없을수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오히려 원색적이고 자극적인 말을 통해 언론사에서 흥미위주의 보도를 하게 하여 노출도를 높였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서울시장 선거 때 구글트렌드의 예측 결과가 틀리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여론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있으며, 지도위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매체와 방법이 있어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리고 지금 그 방법이 필요하시다면 CARTO를 대안으로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