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H 연구과제 선정 소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성장동력 실증, 기획 사업” 최종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12일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의 최종 8개 실증과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총 인천3개, 경기2개, 대구1개, 광주1개, 경북1개가 선정되었으며 이 사업은 혁신성장동력 분야의 신시장, 신서비스 창출을 위해 분야간 융합 및 다부처 협력으로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위한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선정 과제에 내년 12월까지 과제당 8억1천만원씩 총 64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중 SPH는 광주 지역의 ‘IoT 기반의 빛공해 측정, 통합조회서비스 실증’ 과제에 (주)이즈소프트, 한국광기술원 및 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과제 내용은 Big data, Smart city, AR/VR을 융, 복합한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도심 내 빛공해 대상 조명을 전수조사 할 수 있는 IoT 기반 빛공해 측정 및 통합 조회 서비스를 실증하는 것입니다. 실증 장소는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등이며 기대효과는 지역 특성 (빛 과다 또는 부족)에 맞는 맞춤형 야간 빛환경 관리를 통해 편안하게 잠드는 밤, 은하수가 보이는 하늘, 도서지역 빛 복지 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과기정통부는 산/학/연, 지자체, 정부기관 등 수요기관으로부터 사전에 발굴한 113개 실증 아이템 중 전문가 검토를 거쳐 올해 4월22일(월) 사업 공고하였고, 지난 6월 사전기획과제(16개)를 선정하였습니다.

사전 기획 단계에서는 산/학/연 컨소시엄을 통해 실증연구설계 및 사업 모델 구체화 등 실증과제를 전략적/구체화하였습니다. 그간의 사전기획과제 성과에 대한 추진전략의 구체성 및 타당성, 기관간 협조 체계 여부 등에 대한 대면 평가를 실시하여 이번 최종적으로 8개의 과제가 선정되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실증 결과가 우수한 성과는 공공조달, 성과발표회 등과 연계하여 신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과기정통부 류광준 과학기술정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연구 성과의 신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Post-R&D의 핵심인 실증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동 사업을 통해 혁신성장동력의 연구성과들이 융합되어 경제, 산업을 고도화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길 희망한다,” 라고 밝혔습니다.

이전에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 관련 기사를 보았었는데 인공조명으로부터 발생하는 과도한 빛방사 등 빛공해를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는 내용을 담고있었답니다. 이번 SPH와 (주)이즈소프트가 공동으로 추진할 연구과제가 그 부분과 관련성이 있으며 실증결과 우수한 성과로 이끌어지길 응원합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