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솔루션마켓 2019 – 지도를 통한 스마트한 업무, 안전한 생활

지난 4월 19일, 전자신문에서 개최한 공공솔루션 마켓 2019에 SPH는 ‘지도를 통한 스마트한 업무, 안전한 생활’을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공공솔루션마켓은 공공과 민간기업 간 공공정보화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공공솔루션 마켓을 둘러보러 갔을 때보다 훨씬 많은 참석자들로 붐비는 행사장을 보며, 점점 높아지는 정보화에 대한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공공솔루션마켓에서 SPH는 전시부스와 발표 모두 참여하여 SuperMap과 CARTO를 활용한 재난재해 관리, 공공데이터 분석, 스마트 시티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SuperMap의 재난재해 관리 사례로는 산림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홍수 통제소가 소개되었습니다.

산림청은 SuperMap의 iServer & Extension, iPortal, iObject를 기반으로 산림재해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불관리, 산사태관리, 병해충관리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산불 위험 예보를 내리고, 산불이 발생하였을 경우 주변지역을 조회하여 효율적인 초동 대응을 내리는 등 산림재해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기존 지진재해 대응 시스템, 지진해일 대응 시스템을 SuperMap으로 마이그레이션하여 서비스 중이며, 데이터 분석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분석 사례로는 서울시 상권분석, 경찰청 지리적 프로파일링, SKT MBP, 카카오 모빌리티가 소개되었습니다. 서울시 상권분석, SKT MBP, 카카오 모빌리티는 CARTO가 활용되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지도에 시각화 할 수 있었습니다.

 

위 동영상에서는  SuperMap의 3D + BIM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사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후 2시부터는 SPH 김선경 이사님의 ‘지도를 통한 스마트한 업무, 안전한 일상’ 발표가 있었습니다. 공공부문에서 GIS가 왜 필요한지, 기술관점의 GIS와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발표 자료와 동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 다운로드

발표 동영상 보러가기 

 

숙련된 엔지니어 감소와 낮은 출산율, 노후 인프라의 증대로 인해 공공 시설물 분야에 있어서 GIS의 활용은 이제 필수적 요소가 되었습니다.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이나 SPH의 솔루션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고객 사례에 맞는 무료 세미나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여기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