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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 환경을 생각한다면? Google Maps가 제안하는 3가지 서비스

Google Maps가 제안하는 3가지 친환경 서비스

친환경 길안내, 라이트 내비게이션, 자전거/스쿠터 정보 공유

 

최근 기업 경영의 가장 핫한 키워드는 단연 ESG 경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ESG 용어는 ‘UN 책임 투자 원칙에서 처음 등장하였는데요. ESG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 구조) 의미하며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가 되곤 합니다.

 

이러한 ESG 경영에 맞춰 많은 기업들도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친환경 전략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수송 부문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은 전체의 20%가량 차지하고 있으며, 70% 이상이 자동차가 포함된 도로 교통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교통연구원의 김찬성 선임연구위원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탄소 배출 저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수소•전기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를 이용한 교통수단의 성장을 독려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역시 탄소 저감 대책인 탄소 중립 로드맵 백서 발표하였고 이에 따르면, 2025 이후 제네시스 신규 차종을 전면 전동화하고 2035년엔 100% 전동화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 밝히며 현대자동차 그룹만의 친환경 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처럼 도로 교통에서 발생되는 탄소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뜻을 모으고 있는데요! Google ESG 경영 전략 중 하나로친환경 안내 경로옵션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

 

 

친환경 라우팅 🚗

이처럼 Google Maps는 목적지 안내 연료 소비를 낮추는 최적화 경로를 안내하여 연료비도 절약하고, 환경도 생각한 새로운 경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국립 신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자료를 활용하여 연료 소비, 경사로, 교통체증 등의 요소를 측정하여 환경에 가장 해로운 길로 파악한 사용자에게 안내하는데요! 현재 미국에서 Android iOS에서 친환경 라우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유럽 지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Google 친환경 라우팅을 통해 무려! 연간 백만 이상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위와 같이 일반 찾기와 함께 친환경 찾기가 안내하는데요! , 어플의 기본 설정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가 루트를 확인할 있고, 본인의 의사에 따라 친환경 찾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있습니다. 2분의 시간을 들인다면, 10% 연료를 줄일 있어 여러분의 주머니도, 지구도 지킬 있네요!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서비스는 자전거나 기차 다양한 교통수단별 탄소 배출량 정보를 제공하며,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예상하여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라이트 내비게이션! 🚴‍♀️

지난 1 동안 지도에서 자전거 찾기 사용이 최대 98% 증가하며 자전거 찾기의 수요가 증대하였다는 것을 있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대부분의 사람이 자전거를 핸드폰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각적 지시로 목적지에 이를 때까지 계속해서 방향을 안내하는 바이 내비게이션에 들어가고 싶지 않을 텐데요. 라이딩 시에 편하게 이동할 있도록라이트 내비게이션기능을 도입하여 라이더를 독려하였습니다.

라이트 내비게이션은 도착 예정 시간인 ETA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경로의 고도까지 있어 라이딩 코스를 한눈에 파악할 있습니다. 기능은 빠른 시일 내에  Android iOS에서 만나보실 있습니다.

 


 

ESG 경영이 각광받으며 함께 떠오르는 키워드인공유경제’! 공유경제는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제공하여 경제 시스템에 대한 대안이자 지구의 한정된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환경 문제도 해결하는 대책으로 주목받고 있어 ESG 경영 전략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공유경제 아이템도 Google Maps 이용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있다고 합니다.

 

자전거와 스쿠터 공유 정보 : 이제 300개의 도시에서🛵

한국에서도 번화가를 거닐다 보면 공유 전동 킥보드를 쉽게 있는데요! 해외에서도 이러한 공유, 렌탈 서비스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Google Maps 이러한 공유 자전거, 스쿠터의 실시간 대여 가능 여부와 목적지 근처의 주차 정보를 알려줍니다. 미국에 본사를 Bird and Spin 유럽에 기반을 Donkey Republic, Tier, Voi 같은 모빌리티 파트너 덕분에 서비스를 300개의 도시에 제공할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Google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하여 나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Google Maps 친환경 길안내와 자전거 찾기, 공유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 소개드린 친환경 라우팅과 라이트 내비게이션은 Directions API를 이용할 수 있는 국가만 해당되므로 지도 데이터 반출이 불가능한 국내에선 해당 기능을 바로 만나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Directions API 국내 사용에 대한 좋은 소식이 있다면 SPH가 가장 먼저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편리한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

 

SPH는 Google Maps, SuperMap, Maxar Technologies 등 다양한 케이스에 존재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있는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인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 / 로케이션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 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글지도와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스마트한 찾기 경험

잃어버린 휴대폰, 스마트하게 찾는 방법!

Google Maps Platform과 삼성전자 SmartThings를 활용하자

 

지금 여러분의 휴대폰은 어디에 있나요? 많은 분들께서 몸에 지니고 있거나, 손이 닿을 거리에 있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휴대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진 요즘, 많은 분들께서 Nomophobia 증후군(휴대폰이 없을 때 불안을 느끼는 증상)을 겪고 계십니다.

 

이렇게 의존도가 높은 휴대폰, 만약 분실한다면 어떨까요?

핸드폰을 분실한다면, 각종 서비스에 참여가 어렵다는 불편함을 넘어서 카드 결제 정보, 주소록 등을 비롯한 수많은 개인 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수 있고,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분실의 경험을 막기 위해 많은 휴대폰 제조사가 휴대폰을 찾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1년부터 ‘Find My Mobile’이라는 웹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용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잃어버린 기기의 위치를 확인하고, 혹시 전원이 꺼졌다면 마지막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기기가 연결되어 있다면 링(Ring)이 울리고, 분실 메시지를 세팅하며 적극적으로 사용자가 기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2020년, 갤럭시 워치, 갤럭시 버즈 등 다양한 기기들이 생겨나며 ‘Find My Mobile’ 서비스를 진화시켰습니다. Google Maps Platform을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 ‘SmartThings Find’를 론칭했습니다. 

‘Find My Mobile’과 ‘SmartThings Find’의 차이를 보자면, ‘Find My Mobile’은 위치를 보여주고 링을 울렸습니다. ‘SmartThings Find’는 ‘내 근처 탐색’ 기능이 추가되어 BLE(블루투스 저전력 프로토콜, Bluetooth Low Energy) 신호를 기반으로 기기와 사용자가 가까워지면 BLE 신호가 세지면서 게이지가 올라가는 것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UWB(초광대역, Ultra-wideband) 신호를 활용해 방향과 거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gle Maps Platform을 활용한 찾기 솔루션을 기획하며 착안한 것은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입니다. 이에 따르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 후 20분이 지나면 58%, 9시간이 흐르면 36%만 기억한다고 합니다. 퇴근 후 자동차 키를 평소에 두던 곳이 아닌 곳에 두면 다음 날 자연스럽게 망각하게 되고, 이렇게 잘못 놓인 물건을 찾는데 하루에 5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하는 사람이 무려 70% 정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삼성전자는 사용자를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 바로 ‘갤럭시 스마트태그’입니다. 우선, 갤럭시 스마트태그를 관련한 재밌는 2가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시청해보세요!

 

첫째, 잃어버린 물건의 위치를 보는 것입니다. 근거리에서 분실했다면 BLE 파인더를 이용해 위치 찾고 링을 울려 물건을 찾도록 돕습니다. 원거리라면, 오프라인 찾기 기술을 이용하여 오프라인 찾기 기능을 켠 유저에 한해 Find Node를 작동합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가 BLE 신호를 내보내고 Find Node가 인식하면 이를 SmartThings 서버로 올리고 정보를 소유주에게 전달합니다. 이때, 물건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Google Maps를 활용해 *내비게이션을 제공하며 근처까지 간다면 ‘내 근처 탐색’ 기능을 이용하여 BLE 파인더로 물건을 찾게 됩니다.

 

둘째, SmartThings의 IoT 제품을 제어하는 기능을 가집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의 버튼을 이용해 조명, 전자제품 등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또한, 지오펜스(지역 울타리, Geofence)를 설정하여 자동화 작업이 가능합니다.

 

Google Maps Platform은 삼성전자의 이러한 찾기 기술과 접목하여 지도상에 위치를 나타내고, 가장 빠른 길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IoT에 결합된 Google Maps Platform은 어떠셨나요?

 

관련 내용이 자세하게 담긴 세미나 자료가 궁금하다면,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SPH는 Google Maps, SuperMap, Maxar Technologies 등 다양한 케이스에 존재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인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하시기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 / 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글 내비게이션 기능 지원 국가에서만 가능합니다.